키 182cm + 서울대 법대 출신 변호사 + 하바드 석사 + 홍대 교수



는 강용석.


재밌죠?

    • 토나와요. 제목에 혐짤표시나 해주시죠...
    • 혐짤이라는건 탐스파인님 편협한 미적 취향에서나 그런것 같습니다.
      제가볼땐 훈남 입니다.
    • 역시 학벌만능주의는 굉장히 위험하다는 산증인이죠.그나저나 홍대는 참 묘?한데서 늘 걸리는듯..
    • 취향참 대단하시네요.
    • 취향은 주관의 영영이죠. 다양성을 존중할 수 있는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사고 사진이나 19금 사진이 아니라면 자유롭게 올릴 수 있는 공간이었으면 좋겠습니다.
    • 재밌는 포인트를 모르겠네요.
    • 별로 재미없는데요.
    • 총체적 평가가 아니면 인물상은 왜곡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표본이죠.
    • 자수성가+고학 뭐 이런것도 굉장히 위험할 수 있음
    • 리플이 없어진게 아쉽기는 이번이 처음이네요. 리플있었으면 "위게시물 강용석 사진있음" 이라고 달아주는건데.......
    • 이제훈 보면서 누굴 닮았는데 닮았는데 했는데 최근에 그게 강용석 의원임을 깨달았습니다. 이제훈 싫어하지도 않고 강용석 좋아하지도 않습니다. 그냥 그렇다고요.
    • 강용석 짜응~ 키가 꽤 컸었군요.

      풀샷으로 보니까 멋져요. 하는 짓은 뭐...
    • 키도 큰데.. 머리도 커서 비율이 좋지는 않습니다.
    • 네 재밌네요. 객관적인 훌륭한 스펙을 다 가졌음에도 사람이 저렇게 후질 수 있다니. 역시 재밌어요.
    • 학벌과 스펙만으로 판단할때 얼마나 끔찍한 선택이 될수 있느냐를 보여주는 사례죠.
    • dos님 어찌 그런말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이분이 하고 싶으신 얘기는 강용석 의원급 스펙이 아니면 까지 말란 소리겠죠. 해군출신에 배타보고 서해교전 참전자 정도 아니면 해군기지에 대해 왈가왈부하지 말란 분이니
    • 솔직한 제 느낌을 말하자면 느끼하고 징그러워요.
    • 가라 / 웃자고 올린글에 칼들고 달려드시네요 ㅋㅋ 내용도 맘대로 가져다 왜곡하시는 스킬이 꽤 되시는군요?
      • 님이야 그렇게 정신승리 하시면 되고요. 님이 룽게님한테 해군나왔냐 배는 타봤냐고 무례하게 구시는걸 보니 그렇게 밖에 해석이 안되더군요 아마 다른 분들도 마찬가질겁니다
    • 당분간은 강약중강약으로 나가시겠지만 결국은 듀게 후리러 오신 분 같아요.
      환영합니다.
    • 완성도/ 왠지 누군가랑 하는 짓이 닮으셨네요
    • 주기적으로 이런 분들이 출몰한다는 건 재미있군요
    • 라라라/ 그것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 한 이십 년쯤 후 역사 드라마가 나오면 씽크로율에 모두 놀랄 겁니다!
      망언 하나 더하자면 전여옥 캐스팅에 강은비와 황보라 중에 누가 더 어울릴까 고민 중.
    • 저도 별로 재미는 없지만
      듀게에서 맘에 안 드는 사람에게 달려드는 거 보면 참 무섭습니다.
      아마 '이 정도 갖고 뭘'하시는 분들이 많을 것 같은데
      그게 더 무서워요. 딱 본인이 죄의식 안 들 정도 + 상대방은 기분 나쁠 정도로 수위조절들 하시는 게요.
      • 반성합니다. 앞으로 이분 글에는 무플 다짐합니다. 이분에게 굳이 즐거움을 중 필요가 없죠
    • 멍멍 / 글쎄요 무슨 말씀인지 알겠지만 오늘 이분 글들 보면 어그로 위해서 만든 전사캐릭터 같은 걸요. 그리 보면 지금의 댓글들은 맞춰주는 거지 까는 게 아니죠.
    • 멍멍/이미지라는게,그리고 행동거지라는게 그래서 중요한거죠.

      오프라인 사회에서는 더 심하다는거 아시면서..

      그리고 단순히 마음에 들지 않는다.하는 호불호,추상적 문제라면 이토록 많은사람들이 달려들 이유도 없겠지요.
    • 카메라 마사지를 많이 받아서 그런지 얼굴은 점점 좋아지는 것 같아요. 이미지는 추락이지만.(어떤 사람들에겐 이미지도 상승하고 있기도 하죠)
    • 멍멍/에이 무섭긴요~ 듀게 10년 넘게 드나들며 매번 느끼는 거지만 듀게님들은 대체로 멍멍님처럼 보면 넘들 맘씨가 고우셔요. 저 같이 못 돼 처먹은 애는 매번 진심 존경스러울 지경.
    • 악플 달아놓고 '어그로 끌어서 그랬다'는 분들 보면 노무현이 탄핵유도했다는 한나라당 모 의원을 보는 것 같아요.
      그럴땐 침묵이 답이죠. 정말 트롤이라면 왜 먹이를 줍니까?
      내용이 맘에 안 들면 타격지점을 명확히 해서 비판하시고요. 괜히 군중 속에서 비꼬는 말 툭 던져놓고 사라지지 말고.
    • 멍멍 / 적어도 이번 케이스엔 안 맞아요. 어제까지만 해도 안 그랬는데 오늘 이분 글들은 그냥 우리한번 찐하게 놀아보자고 직접적으로 말하고 있잖아요. 그게 어그로고...이분 오늘 글들 보세요 글 자체가 비꼬는 말을 툭 던지는 것들이에요. 무반응이 답이라지만 이 강한 유혹을 어찌 떨치겠습니까.
    • 아 근데 원글님 무슨 완성도신가 했더니 '생물학적' 완성도셨네욧! 이게 더 잼있네요 작정하구 오셨구나 ㅋ
    • 작정하고 왔다니 무슨 말씀이신진 잘 모르겠지만.. 제가 좀 성격이 깨알같긴 합니다.
    • 제목 보고 이 분일 줄은 알았습니다. 사실 '껍데기'는 수준급이긴 해요. (물론 사람마다 취향은 다르겠지만)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7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8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7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