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어울린다고 생각했던 광고 2개
* 일전에도 비슷한 내용의 게시물을 올린것 같아요. 거기선 김윤아씨의 비오비타 광고를 얘기했을겁니다.
스마트홈패드 광고는 괜찮았는데 이 광고는 참 안어울린다고 생각했었죠.
p.s : 근데 이영애씨도 작품으로 활동한건 굉장히 오래됐군요.
이 친구들이 왜 이런광고에 나오지라는 생각을 했었죠. JYJ만 붕 떠있는 느낌.
깜찍하거나 장난꾸러기 같은 아이돌들이 나와서 오도방정 떨며 찍으면 어울릴것 같다는 생각을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