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의지 다이어트 모임]45일차

안녕하세요?

오늘 부득이 늦었습니다

미용실가서 매직하고, 집에와서 밥차리고 저녁먹다보니;;

 

죄송해요~

 

아침 아메리카노 (크림,시럽포함)

 

점심 라면반개(끓여서, 밥두스푼)

 

저녁 월남쌈 (고기없이)은 좀 많이 먹었어요;

 

간식 : 보리건빵 서너개

 

운동은 아직인데 이따 프런코 보며 사십분걷기, 윗몸일으키기 삼십개 하겠습니당

 

월남쌈 의외로 손 많이 가네요, 양파, 무절여야지, 고기양념배게 해서 볶아야지, 숙주머리,꼬리 떼야지.... 다 채 썰어야지. 버미셀리 끓여야지.

누가 간편하다고 그랬나요. 돈도 소스사고 그러느라 오마넌은 든것 같아요.

 

그래도 집친구랑 어머님이랑 맛있게 드시니 행복하네요.

 

늦어서 들락날락 하셨으면 죄송하구요;

 

 

    • 저도 월남쌈 같은거 쉽다고 하는사람들 도대체 생각이 있는건지 모르겠습니다~ 어려운 요리(도 아니죠..쉽기로는)는 아니지만 손이 너무 많이 가요
    • 저는 있는 거 대충 넣어서 만드는데 본격적으로 하셨네요. 김밥용 단무지랑 초록색 야채 암거나 (달래같은 거 실험삼아 넣으니 맛있더군요) 그리고 파인애플같은 과일, 닭가슴살 소금 뿌려 구워 그냥 싸먹어요, 그래도 맛있어요.
    • 월남쌈 안먹어봤어요 많이 드셨군요.
    • 머리하셨군요! 저도 오늘 아침 일찍부터 펌하느라 아침 점심 거르고 세시 넘어서야 첫끼를.. 불규칙한게 제일 안좋은데 말입죠.. ㅋㅋ

      월맘쌈은 잡채만큼 손이 많이 갈 것 같은 느낌이네요



      첫끼 육개장 밥 반공기

      간식 초코케익 1/3조각 아메리카노

      저녁 현미밥 .8 공기 삼겹살 5조각 상추 다섯장 김치 몇조각



      운동.. 두시간 걸어서 쇼핑....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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