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차>를 보고나서 궁금한점...

김민희가 상의 탈의한채 뒷태를 보여주는

티져 포스터가 잠시 화제가 되었죠.

 

대체 그 포스터에서 김민희가

그런 뒷태를 보여주는게 어떤 의미가 있나요?

 

아니면

그냥 눈요기입니까?

 

    • 영화를 보진않았지만 티저포스터란게 영화나 캐릭터의 이미지를 보여주지 않나요?
    • 영화를 봤고 원작도 몇번 읽었었지만 이유가 없어보이는데... 아마 영화에서 추가된 나비의 메타포를 상징한 것 아닐까요?
    • 저는 누구인지 모르는 여자... 라는 것과 연관 있지 않나 생각했어요.
    • 불에 탄 면사포를 쓰고 있잖아요 ㅎㅎ 등까지 깔 필요는 없었겠지만;
    • TV인터뷰에서 벗겨내도 양파같이 알 수 없는 여자라는 느낌을 표현한다고 했던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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