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런코 시즌 4 7화 결과

김경미 디자이너 탈락...

화이트데이 데이트에 입을 만한 옷을 만들어달라는 요청을 받고 했던 남성복 디자인 실패..

 

개인적으로는..오늘 에피에서 성공한 30대 남자들이 많이 나왔는데..부럽더라구요..전문직이라는 게..이렇게 부러운 길일 줄이야..30이 넘으니 시간은 빨리 가는데..내가 뭘 잘하는지 아직도 모르겠네요..ㅠㅠ

 

*수정했습니다..지적 감사합니다..이지승 디자이너가 이번 에피에서 막 울고 그래서 그게 인상이 깊었나봐요..

    • 김경미 디자이너의 TPO는 화이트데이 데이트 의상입니다.



      락페스티발 의상은 이지승-안재현 팀이였죠. 이지승씨가 만든 자켓 너무 이쁘지 않나요? 락페랑 안맞아서 그렇지 우승팀 다음으로 이쁜 의상이였다고 생각해요.
    • 오늘 강성도-김혜란 팀 옷이 좋더라구요. 커플룩스러우면서 세련되고, 디테일까지 신경쓴것도 좋았구요.더구나 의뢰한 분하고도 잘 어울렸다는....
      이지승씨가 만든 자켓 진짜 이쁘던데..ㅎㅎ
    • 전반적으로 옷들을 3시즌보다 심하게 못 만들어요. 정말 심하게.
      기성복 같은 옷이 나오는 것까진 이해하겠는데, 지지리도 못 만든 기성복 같은 옷들이 툭하면 튀어나오는건 도대체 어떻게
      된걸까요.
    • 그 의뢰인들이 정말 삐까번쩍하긴 하더군요. 남자들 열폭하게 만들만한. 아무튼 방송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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