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낭] 가케무사와 싸워서 이겨야 한다니....

 

어제 박근혜씨의 손수조씨 지원 유세를 보고 문제인씨는 참으로 답답하다는 느낌이 들겠습니다.

 

지난 선거의 친박연대의 정치물 먹었던 떨거지도 아니고,

 

이렇게 순수한 가케무사와 싸워서 이겨야 한다니.....

 

관전자로서도 힘이 빠지는군요.

 

 

    • 사소한거지만 문제인-->문재인, 가케무샤-->카게무샤

      그리고 손수조는 카게무샤라기보다 아바타 또는 마리오넷인 것 같아요
    • 그러던 어느날,
      정치에 눈을 뜨게된 그림자 무사는
      내가 신겐인지, 신겐이 나인지 혼란을 일으키기 시작하는데...
      • 노자의 나비인가요? :)


    • 선거일이 다가오면서 점점 거칠고 지저분해지는 선거판 속에서 이런 정도의 품위있는 유머러스함을 보여주는 후보라면 별로 걱정하지 않아도 될 듯 합니다. 여야 가릴 것 없이 터지는 설화(舌禍) 한 자락 아직까지 없고 말이죠.
    • amenic/ 감사합니다.

      닥터슬럼프/ 혼란을 일으킬 정도의 인물은 아닐정도로 공천했겠지요.
    • amenic/ 표기법 상으로는 가게무샤..가 맞는 듯. 토쿄(x) 도쿄(o)
    • 문재인 아재, 정치는 그런 품위로 하기 힘듭니다요....아, 박 시장 전례가 있으니 변화가 있을까요
    • 품위있는 유머가 아니라 친노 특유의 좀스러움 엿보이는 트윗인데요? 차라리 나꼼수처럼 굵직한 걸로 박근혜와 상대하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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