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더(2009) 영화 -스포일러有

묘한 연출이 계속 되는데

 

다 보고나면 묘한 여운이 남는다기보다, 뭔가 빈것 같은 기분이었어요.

 

부분적으론 재밌지만, 머리속에서 이야기가 맞물리질 않아요.

 

 

떡밥을 뿌렸고 회수했으나,

 

회수하면서도 뿌연 느낌이라 알수없게 되버렸어요.

 

할아버지는 정말 제대로 말한건지. 진태는 그돈으로 차까지 사는지

 

 

표면적인 얘기대로라면 반칙같은 반전이었죠.

 

장면 장면 재밌게 봤지만, 전체적으로는 잘 모르겠어요.

 

그리고, 이 영화는 한 번 보면 잘 모르겠어요. 범인찾기에 신경이 쏠려서요.

 

두번 볼땐 다르게 보이겠죠.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24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69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69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91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6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7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8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54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91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4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31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44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73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9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93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