첼시가 투혼을 발휘했네요.
보아스 감독 경질 이후,
선수들이 좀 더 빨빨거리면서 열심히 뛰더군요.
그래서 그런지 경질 이후 아직까지는 전승이네요.
이게 단기 버프인지 장기 버프일지는 모르겠지만요.
특히 이번 챔스 16강전은...
1차전 3:1로 발렸기에... 아무래도 힘들지 않냐는 예측이 많았는데...
2차전 전후반 3:1로 끝마쳐서
1,2차전 합계스코어 4:4로 연장전 가서 한골 넣고... 최종 5:4로 첼시가 8강에 올라갔네요.
이쯤에서 생각나는 영상이 있네요.
한준희, 첼지현의 보아스를 위한 슬픈 변명.(첼지현은 러시아 신문까지 보더군요... 러시아어 할줄 아나 했는데... 형수님이 러시아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