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력 발전은 조금 더 유지해야(할 것 같습니다).... 합니다.

현행 발전시스템및 점유율에 관하여는..아래에 가라님의 게시물을 참고하시고.

http://djuna.cine21.com/xe/board/3725594

 

제 생각에는 원자력, 유류발전. LNG. 모두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원자력> 석탄> LNG의 순서로 발전소 가동하거나 잠시 세우는 일에 쉽고 어려움이 있으니

적당한 비율로 배분하여 수요전력을  안정적으로 공급해야 겠지요.

 

배분 조정 때문에  전기요금이 얼마간 오르게 된다면 어떻게든 수용해야 할 것이고

현행 발전단가가 맞지 않아서 활성화 되기 어렵다는 자연 대체에너지들도 일정부분 더 담당하도록

지원책을 강구해야 하겠구요.

 

다만..

가능하면 원자력은 안전에 안전 .. 가능하면 점 점 줄여나가서 종국에는 손을 떼도록 해야 할거구요.

 

안타깝고 답답하지만 향후 수십년은 원자력을 외면하기는 어렵지 않을까요?

전기요금의 대폭인상과 새로운 화력 발전소를 짓는 동안 전기공급이 불안해지게 되면

전 산업. 개개인의 생업에도 미치는 영향이 아직은 너무 큽니다. 

 

얘기가 산으로 가지만...

산업용 전기요금과 환율이 너무 중견기업 이상의 기업가들을 편하게 해주고

서민들은 허리띠를 졸라매며 유류가격. 전기요금 조금 오르는데 목숨을 걸어야 하는 상황이 답답합니다.

 

거시경제(통계)를 알 수 없고, 알아도 읽어내기 어려운 지식수준으로 말을 함부로 하기도 창피 당하기 쉽겠지만

제가 느끼기에는 그렇습니다.

 

수출 대기업들의 수익이나 매출이 좋은 일자리 늘리기(는 커녕 점점 첨던화 자동화로..) 를 바라기도 어렵게 되었는데

서민들은 점점 더 어렵고, 잘나가는 기업들은 점점 더 부자가 되는 시스템은 조금 고쳐졌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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