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관성 돋게 괜찮았던 드라마를 한편 꼽아보자면

* 얼른 하얀거탑이 떠오르네요.

 

 

* 김명민의 연기도 연기지만 조연들도 괜찮아고, 보면서 아 이거정말 막장이다라고 떠오르는 것도 없었고요.

나쁘게 얘기하려해도 이렇다할만큼 깔만한 구석이 없었어요.

 

 

* 물론 '일관성'만 따진다면 아내의 유혹도-_-...

    • 미남이시네요도 한결같은 환타지였죠.
    • 저는 드라마는 무조건 연애시대를 밉니다.
    • 저도 연애시대요.
      그리고.. 부활? 부활은 김윤석을 발견하게 해준 드라마이기도.
    • 그사세요. 현빈 송혜교의 케미가 와따였고 엄기준 매력터지던 드라마ㅠㅠ 주기적으로 다시 봅니다. 그 외에는 매대공이 떠오르는군요.
    • 얼렁뚱땅 흥신소도 끝까지 꽤 좋았어요.
    • 맞아요 얼렁뚱땅 흥신소!! 저도 이거 댓글 달려고 들어왔음. 이 드라마는 상당부분을 미리 찍어놔서 촬영도 진짜 좋았죠. 드라마 속 계절흐름도 자연스러웠고..
    • 저도 연애시대. 끝까지 지루하지 않고 좋았어요. 모든 캐릭터들이 다 좋았어요. 버릴 인물들이 없음.
      발리에서 생긴일도 끝까지 일관되게 스토리를 밀고 나갔다고 생각이 들고, 정말 재미있었지만 한번 더 보기는 힘든 드라마여서 개인적으로 연애시대에 밀렸어요. 근데 한번만 봤음에도 모든 캐릭터와 스토리가 아직까지 생생하게 생각이 나서 확실히 인상깊은 드라마긴 합니다.
    • 오오 위에 드라마. 다 공감요^^

      전 그나마 가장 최근것중에는 뿌리깊은나무요. 마지막회가 좀 아쉬웠지만 본방사수못한걸 두고두고 아쉬워했어요. 설때 쿡티비로 몰아서 봤거든요~~ ㅎㅎ
    • 박연선 드라마가 두개나 꼽혔는데, 이번 난폭한 로맨스는... ㅠㅠ
    • 싸인요.
      박신양을 쥭였어요.
    • 발리에서 생긴일, 연애시대, 태양의여자요.
      그리고 뒤에 4회분만 뺀다면 커피프린스도 좋아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3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37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48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5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0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0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5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7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4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29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3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5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5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2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4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