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과 전쟁을 보며

* 어거지로라도 '양 측 얘기'를 다 보여주려는 경향이 상당히 강한 방송이라고 생각하는데.

 

 

* 가끔보면 정말 답이 없는 경우가 있죠. 양 측 얘기라고 하지만 나머지 한쪽의 '잘못'은 결국 임팩트있는 진상질의 반작용일뿐.

문제는 저런게 결코 TV속 과장된 사건, 모습들이 아니라는거-_-. 저보다 더하면 더했죠.

 

 

* 못살겠으면 그냥 이혼해야해요.  

이해하고 타협하면 살수있다라고 생각하는 것도 그게 가능한 경우에나 먹히는거지.

어거지로 이해하고 살면 본인에게나 주변인, 자녀에게까지 지속적으로 상처주고 결과는..결국 그냥 이혼이죠.

 

 

 

 

    • 이 드라마의 한계는 인물이 너무 평면적이라는 것. 나쁜 쪽은 너무 생각없이 나쁘고 당하는 쪽은 당하기만 해요.. 주부들이 가뿐하게 보라고 만든 것인가본데 주부 무시하냐 묻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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