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영화제 가고 싶은데, 시간은 없고...
전체적인 프로그램이야 4월초 기자회견과 함께 공개되겠지만,
늘 그렇듯 특별전 프로그램은 미리 공개가 되고 있죠.
알베르 세라 감독의 작품들도 욕심나고
우치다 도무 감독 회고전 작품들도 그렇고
(이건 같은 기간 서울아트시네마에서도 하죠.
이왕이면 전주영화제 끝나고 하지, 왜 같은 날짜에 하는지 ㅠ)
그밖에 참신한 특별전들이 많습니다.
비엔나영화제 50주년 특별작품이랄지,
게스트 큐레이터 1명을 지정해서, 그 사람의 추천작들이 소개되는데...
자세한건 여기를 가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