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TM에서 '이스턴 프라미스' 하네요.

이 개쩌는 영화를 못 보신분은 이번 기회에 영접하고,


이미 본 사람은 이 영화가 방영중이라면 당연히 또 보고 싶을 것이라는 걸 알기에 알려드립니다.


1시 50분 부터 했으니... 7분 지났네요.




    • 케이블이 안 나와요 엉엉엉.
      하지만 예전에 봤으니까 뭐. ^^; 뜬금 없이 폭력의 역사가 다시 보고 싶어지네요. 참 재밌는 수퍼 히어로(?)물이었는데.
    • 폭력의 역사도 참 재밌죠. 계단 섹스씬도 인상 깊고.

      이스턴프라미스하면 사우나씬이듯이... 과연 케이블에선 어디까지 보여줄 것인가... 두둥~
    • 저는 이거 학교 극장에서 봤는데 내용을 잘 이해하지 못해서 (그때 또 학기중에 엄청 정신없을 때라 집중도 잘 못했어요) 다시한번 보고싶...다고 쓰려다가 거친 장면이 많아서 다시 봐도 힘들 것 같아요.
      그나저나 자본가님 이번주 사랑과 전쟁은요? '--'(물끄럼)
    • 으악! 비고느님!!!
      케이블이 없어요... 폭력의 역사 DVD라도 다시 볼까ㅠ
      그런데 뱅상 카셀 러시아인이라고 하기엔 너무 골족(...)같이 생기지 않았나요.
    • 보이스코리아 봤어요. 한그림양이 안나오기도 하고...ㅎ

      토끼님은 거친 영화 못 보시는군요. 전 이런 영화를 즐겨보죠.
      뭐 그렇다고 보통 영화는 안 보는건 아니고, 안 가리고 다 보죠.
    • 저의 골족에 대한 지식이라곤... 영드 '스파르타쿠스'의 그 녀석 밖에 없는지라...(주인공 라이벌 녀석.)
      골족 같은게 어떤건지는 모르겠네요.ㅎ
    • 네, 저는 사람들이 막 치사하고 비열하게 구는 영화는 봐도 물리적 폭력이 들어간 장면은 잘 못봐요.
      그나저나 오늘은 퇴근 후에 사랑과 전쟁을 봐야겠네요 랄라.
    • 방금 사우나씬 끝났는데 역시 예술이네요.
      다만 역시 케이블이라서...덜렁거리는 그것은 뿌옇게 처리했네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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