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립대 공연 안내놔 못 내놔

http://djuna.cine21.com/xe/?mid=board&page=7&document_srl=3727251

 

1.이태리 작가 작품인데

 

중간에 근무 시간이 줄고  대량해고에

 

임금이 작은 나라로 공장이 이사간단 대사가 나오니

 

부산 조선소 사건이 생각나더군요.

 

자본주의 체제에 반도국가 지역감정 이태리가 한국과 비슷한 부분이 많은 듯.

 

작년 신춘문예 작가  중 관련 이야기 쓸만한 작가가 생각 나고.

 

2. 정미소 옆에 모티집이라고 막국수집이 있는데

 

 먹을만 하더군요

 

인테리어도 심플하면서도 볼만 하고

 

 들어가면 풍금- 흰 건반 2개가 이가 나간-이 있어 반갑...

 

3, 내일은 숙대 문없는 집 임나진 작 4시 7시 공연

 

 

    • 대학 연영과들에서 자주 쓰는 극인가봐요. 저도 대학생 버전으로 두번 봤어요.
    • 슈퍼/연영과는 아니고 연극동아리,
    • 다리오 포 작품이죠? 이탈리아 공산당원이었던가 공산당원까지는 아닌데 관련있었나 했던 걸로 기억합니다. 저는 고딩 때 연극반에서 공연하는 걸로 처음 봤는데, 나중에 알고 보니 상당히 급진적 내용이어서 이걸 공연하게 하다니 울학교 꽤 멋지군! 했었어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7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8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7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