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벼운 방문시에 적당한 선물 뭐가 좋을까요?

40대 중후반 중상층 경제력의 친척집에 방문하게 돼서 가볍게 들고 갈만한 게 뭐가 있을까요?

이런저런 얘기 도중에 집에 과일 떨어진 적이 없다는 언급이 있어서 과일은 패스합니다.

4~5만원대 정도면 좋겠습니다.

 

참고로 제 집에 방문하셨을 때 목욕세트+롤케익을 준비하셨더군요.

 

    • 롤케익 쓰려고 들어왔는데.....;; 백화점 지하에 롤케익이나 화과자세트 같은거 좋아하시더라구요...
    • 과일이 떨어진 적이 없으시니까 과일..
      그만큼 많이 즐겨 드신다는 거니까요..
      좀 좋은 과일로 사가셔도 좋을거 같아요^^
    • 골라 먹을 수 있는 미니 타르트 세트나 쿠키 세트.
      생크림 모찌도 반응 좋았었어요.
    • 저라도 과일..
      이렇게 자주 사들고 가니 떨어질 일이 없겠지요 (....)
    • 한라봉 같은건 어떨까요? (제가 먹고싶어서 그런건 아니라는...;)
      마카롱도 좋을것 같아요
    • 반숙 카스테라... 써놓으니 먹고 싶네요.
    • 뒤집힌꿈/화과자.. 화려함에 못 미치는 식감의 경험이 있어서 주저됩니다.
      뿅뿅뿅/와인은 음… 저의 편견에 근거해서… 한국에서의 가격이 구매행위 자체를 불가능하게 합니다. 죄송하지만 패스.
      자두맛사탕/마카롱을 선택하게 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쥬디/미니 타르트 세트, 쿠키 세트,생크림 모찌.. 금번 말고 다른 기회에 이용하게 되겠군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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