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익명/ 그건 설레발성 루머입니다. 성폭력 은폐를 주도했다는 비판을 받고 있는 정진후 전전교조위원장 정진후를 말하는건데 성폭행범도 아니며, 비례대표 1번도 아니고 4번인가?로 낙찰. 이 건에 대해서는 서로 주장하는 내용들이 갈리고 팩트도 흐릿해서 듀게에서도 유야무야 넘어가는 분위기가 된듯....
노회찬이 TV에 나와 통진당의 교섭단체 가능성에 대해 장밋빛 전망을 내놓고 있을 때 이정희의 속보로 실시간 빅엿 ... 아나운서가 속보에 대해 물어보고 노회찬은 당황 ... (팀킬이 뭔지를 제대로 보여줍니다. 뭐 노회찬도 [구]노동당으로 다시 들어간 업보지만) 벌써 온 인터넷에 "부정행위 발각되면 0점 처리가 아니라 재시험이냐?"라는 비웃음이 넘쳐나는데 말입니다.
나도 익명 / 당시 사후 처리 책임자(전교조 위원장)가 이상하게 처리했는지 피해자측에서 반발이 엄청 심했고 그 책임자가 이번에 이름은 진보인 정당에 비례대표 후보로 나와서 피해자측에서 더 빡친 경우죠. 그리고 이런 일도 있죠. 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_facebook.asp?article_num=40120316154901 통합진보당 윤원석 후보, 성추행 전력 확인 "엄격한 조사와 공론화를 거쳐 1년이 넘는 근신기간을 가졌고 다시 구성원 전원의 의사를 물어 대표직에 복귀함으로써 일단락된 일"이라고 밝혔다. 이사람들은 항상 이래요.
'민중의 소리'는 요즘 '통진당보' 또는 '인민의 소리'로 불리고 있죠. 얼마 전에 민중의 소리 계열사인 미디어보프에서 민중가요들을 모은 시디를 허락도 없이 무단으로 제작해서 저작권자들이 사과를 요구했는데 그냥 무시해버렸죠. 이런 집단이 무슨 진보를 얘기하는지 저로선 이해를 못하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