없이 살아서 그런걸까요 욕심이 많은걸까요

뭐가 좋으면 뭐든지 같은거 또 사고 싶습니다  먹는 것도(많이 있어도) 양말도 조깅 장갑도(천원상점꺼) 싸고 맘에 드는 신발도(떨어지면 신게) 또 사러가고 싶어요.

    • 저도 그래요. 둘 다인 듯.
    • 사재기네요. 사재기 하면 마음이 든든합니다.
    • 저도 윗 세분과 함께 가끔영화님과 한 배를 타겠습니다. 저도 그래요. 전 없이 살고 욕심이 많아서, 둘 다네요.
    • 그냥 모든 게 2개 이상인게 마음이 든든. 스위스 칼도, 책도 머그컵도
    • 좋은 물건이 다 떨어지면... 슬퍼요. 미연에 방지해야죠.
    • 전 물건을 자주 잃어버리거나 부수거나(-_-;;) 해서... 마음에 드는 건 2개 이상 구비하려고 노력중이에요. ㅠㅠ
    • 그냥 작은 사치죠. 나쁜 거 아니잖아요.
    • 작은 사치와 욕심은 나쁜건 아니지만,사재기는 사회악이라 그래서
    • 엥..그 정도로 사재기 하진 않으실 것 같아요, 가영님이~
    • 독고처녀한테 주기 싫음
    • ㅎㅎㅎㅎ 없이 살면 그래요. 제게 그런거 있습니다.
    • 그렇게 욕심이 나요 그럼 뭐 하나 더 사서 줄께요 그럼 받은걸로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1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3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5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2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