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의지 다이어트 모임]55일차

안녕하세요?

 

오늘 저는

 

아침 아메리카노한잔, 콘후레이크 한줌

 

점심 믹스커피한잔, 바나나 두입

 

저녁 부추부침개 한장, 믹스커피한잔

 

어제 야식으로 인절미 두조각을 먹었습니다.

 

어젯밤부터 속이 안좋아서 잠도 잘 못자고 끼니도 변변히 못먹었네요. 그럼에도 커피와 밀가루는 끊지 못했어요;

 

운동은 생략, 아기 목욕시키는 것과 가사일로 대체해얄 듯 해요

 

 

 

알려주세요~

 

 

+ 이럼 옳지 않지만 집친구의 고향만두를 열다섯개 빼돌려 전자레인지에 돌려 먹을 겁니다!_ 오늘 너무 안먹었으므로;

    • 다이어트는 아닌데 저도 적고 싶어요.
      아침 - 우유한잔, 믹스커피 한잔
      점심 - 맥도날드 상하이스파이스치킨세트
      간식 - 초콜렛, 믹스커피 한잔, 미닛메이트 쥬스 한잔
      저녁 - 밥한공기, 고등어구이 두 토막, 오징어 무국, 김치
    • 안녕하세요 벌써 저도 9일차 입니다

      아침 : 현미밥 + 두부조림 + 구운버섯+브로콜리
      점심 : 현미주먹밥, 고구마 작은거 한개 + 방울토마토 + 키위 + 브로콜리
      저녁 : 키조개관자 4덩이와 버섯구이 + 현미밥 + 김 + 브로콜리

      운동 : 새벽 4키로 걷고 살짝 뛰기

      제 목표는 지금 페이스로 6월까지 채우는거에요.. 그때까지 할수있을지 ㅋㅋ
    • 좀 허전한듯
      사탕님도 다이어트 식단 같아요.
      carcass님 든든한 다이어트식 입니다..
    • 자두맛사탕 / 상하이 스파이스 치킨 셋! 그러고 보니 인스턴트 끊은지 오래되었네요
      carcass / 잘 하셨네요. 관자 4덩이... 맛있었겠어요! 6월까지 얼마 감량 목표세요?
      가영 /해서 고만 추가했으요. ㅋㅋ
    • 안녕하세요.

      아침: 된장찌개 + 밥 1공기
      점심 겸 저녁: 만두국 1그릇
      간식: 시리얼 1컵 + 우유

      운동을 못했네요.
      • 식단은 완전한 다욧식단!
    • carcass/ 관자.. 먹고싶네요 ㅠ_
      friday night/ 제가 다니는 병원 의사가 식사량을 줄이면 췌장이 안 좋아져서 속이 더부룩해지고 췌장염까지 올 수도 있다고 조심하라고 하더군요. 보리밥 같은 쌀밥보단 비교적 칼로리가 낮은 곡기를 조금 늘려보시는 것도 괜찮을 것 같아요. 유산소로 운동은 좀 더 해야겠지만요 ㅠ_

      인바디 결과가 나왔습니다! :D 나름 성공이에요 한달 반동안 몸무게는 500g 감량, 근육 1kg 증가, 체지방 1.5kg 감소했습니다.
      근육을 3kg 증가 복부지방 포함한 체지방 4~5kg 감량이 목표입니다.
      자유의지로 목표 달성 기간은 여유롭게 8개월 잡고 있습니다. 이후로는 근력 운동만 계속 할 생각이에요. 체지방은 너무 빼면 빠지지 않아야할 곳까지 빠지죠........
      아침: 조막만한 고구마 3알, 깨찰빵 1개, 순두유 1병
      점심: 현미밥 .8공기, 나박김치 조금, 콩조림 두알, 된장국 한숟가락, 오이+달래 초고추장 무침 3조각, 계란찜 두숟가락, 계란말이 1개
      (동료들 반찬도 공유해서 종류가 많네요. 도시락 먹는날은 기억하기가 어려워요)
      저녁: 차돌 불고기 덮밥 큰 반그릇
      운동: 걷기 20분, 등운동 20분 예정
      • 짝짝짝!!!축하합니다 저도 기쁘네요 같이 잘해봐요^^
    • friday night // 목표감량수치는 제 군대 있을때 몸무게 까지..

      대략 15키로 ㅠㅠ 지금 못하면 평생저시절로 못돌아간다는 생각으로 하고있습니다

      소고기는 내일 올듯합니다.
      어제 관자도 한상자 주문한거고요.. 호화로운 다이어트 식이 될거같네요

      장기전을 목표로 하기때문에 체중 측정따위는 생략합니다...이유는 멘탈보호를 위해..
      • 저도 요번주 온라인몰서 관자 주문해 먹어야겠어요! 전 삼천육백그람남았는데. 후기 모임장 이렇게 정해지는건가요? ㅋ
    • 눈팅만 하다가 참여합니다. 실은 혼자 16일째 다이어트 중입니다 ㅎㅎ
      오늘은 빵이 너무 먹고 싶어서 폭주..하여 반성의 의미로 튀어나왔습니다.
      2키로 정도 빠지더니 딱 멈췄어요 흑흑!

      아침: 요구르트
      점심: 라즈베리 베이글, 크림치즈, 초코칩스콘, 딸기잼, 원두 커피
      저녁: 밥 1/2, 임연수 구이 두 토막, 깍두기
      운동: 출퇴근 각 30분씩 걷기, 저녁에 1시간 속보
      • 환영합니다 봄맞이 다욧시작하셨군요 1주일이 일킬로그램씩 감량하셨다니 순조로운 출발이네요 매일 함께해요~
    • 아침: 밥1/2공기, 콩비지찌개, 김치<br />점심: 밥1/2공기, 대구매운탕, 김치<br />저녁: 밥2/3공기, 두부조림, 맥주 등등.... 회식했어요.<br />기타: 초콜렛 약간, 각종 차, 쿠크다스 4개<br />운동: 회식으로 불가능 ㅜㅠ
      • SE14님의 간식엔 항상 초콜릿이^^ 맥주 등등의 말줄임표가 의미심장하지만. 그런날도 있는 법이죠
    • 자책하고 자책하다, 그냥 자백합니다.

      먹었어요. 마구 폭식한 건 아닌듯한데 그냥 먹고싶은건 다 먹었어요. 아직 헬스다닐 여유는 없지만 한달이내 생기지 않을까합니다.

      다이어트 시작 후 최저 찍었던 몸무게(그래봤자 몇 년전보다 7kg정도 많은) 보다 1kg쪘어요. 망설이다 방금 확인했네요.

      다이어트는 망중이지만 제 개인 일들은 잘 해내고있다는 것만으로 위안 삼습니다.

      모두 잘해내는건 뭐 신의영영인건 아니겠죠? ㅠㅠ

      내일부터 다시 건강식단 작성해 볼게요.

      여러분도 화이팅입니다.
        • 해서 어제 결석하신건가요? 날이 제법 풀리면 운동에 박차를 가하실 수있을 꺼예요 옷차림도 점점 가벼워지니 자극도 될테구요 내일부턴 더 잘해보아요, 우리.
    • zhora님 힘내세요. 제가 있잖아요... 냐하하하하 (←이,이봐!)
      저도 요즘 자책 기간. :) 전 조금 폭식?싶을 정도로 그냥 먹고 싶은거 다 먹었어요. 특히 직장에서 점심식사할 때.. 뉴스보니까 봄이라 입맛들이 없다는데 저는 왜 입맛폭발일까효?
      근데 맞은편에 앉은 동료의 식판을 보면서 깨달았어요. 내가 많이 먹는구나. 밥은 반공기~2/3공기쯤 먹는데 반찬을 엄청엄청 많이 먹어요. Maleta님의 댓글을 보다 깨달았네요. 특히 단백질성 식사라거나 샐러드 겉절이 이런거 듬뿍 먹는데 거기도 설탕 이런거 꽤 들어가죠. 겉절이류는 짜기도 짜구요.

      아침 : 요거트, 손가락 2개만한 떡 2조각, 몽쉘(!)1개, 믹스커피 1잔
      점심 : 든든한 생선까스 정식(....)
      저녁 : 쌀국수, 닭가슴살볶음밥, 까페라떼 한잔
      간식 : 초콜렛 한조각

      2달동안 운동을 했는데 킬로수가 거의 비슷하고 심지어 체지방과 근육이 모두 500g감소에 지나지 않는다면 이건 뭔가 이상한거죠. (사실 정말 이상하죠.. 체지방과 근육에서 감소한 1킬로는 어디로 갔을까요? -_-;;) 2월 내내 근력운동을 꽤 많이 했는데 근육이 감소했다고 해서 사실 3월초에 좌절하고 한동안 운동도 안했답니다. 몸도 안좋았고 상황도 바뀌면서 음식도 많이 먹었지만..

      다이어트의 궁극은 결국, 먹는 것 줄이는 방법밖에 없는듯. 그런데 정말 요즘 식욕 폭발이에요. 가까스로 억누르는 중.
      그런데 오늘부터 3일 연속 저녁 회식이 있을 뿐이고.. 안먹으면 되는데 그러지를 못하고. 흐흐.
      아아. 아는 사람 하나는 11월부터 폭풍 다이어트를 해서 12킬로를 뺐다더군요. 사람이 달라졌겠지효. 저는 겨우 3kg만 빼도 만족할텐데 그게 이리 어려우니..

      단지, 이런 망댓글을 단 건 zhora님의 말씀 덕분에? 저도 "다이어트는 망중이지만 제 개인 일들은 그럭저럭 잘해내고 있다는 것만으로 위안 삼습니다". 다시 시작해야겠죠. 다른 분들도 모두 힘내세요.
      • 아이레스님 간만이에요^^운동 잘않고 먹는것을 줄이는 것 만으로 빼는 것도 쉽지 않은 일 같아요.가려서 적당히 먹고 운동 많이 하는게 가장 베스트인 것 같은데. 12킬로그램 뺀 분은 정말 독하시네요 불과 삼사개월만에.
    • zhora님, aires님 가끔 폭식해도 괜찮습니다... 그럴 때도 있는거죠. 그러다가 다시 조절해서 운동하고 하면 잘 될거에요.
      전 초코렛이나 과자, 빵 같은 간식보다는 고기랑 튀김류를 엄청 좋아하는데 며칠동안 삼겹살이 너무 먹고 싶어서 네끼를 폭풍 삼겹살만 먹었답니다 ㅋㅋㅋㅋ 두꺼운걸 대여섯장씩 구워서 말이죠 (하지만 전 자책하진 않았어요. 행복했죠 :D)
      단시간에 살을 빼면 어차피 요요가 오거나 건강이 안좋아지기 때문에 식사량도 많이 줄이지 않고 운동량은 지금보다 조금 줄여가며 천천히 하기로 했어요. 가끔 먹고싶은 것 먹어가면서요.
      aires님, 반찬에 나트륨이 많아서 저도 좀 걱정이 돼요. 동료들 반찬도 먹어줘야 하기 때문에 제 반찬만에라도 소금은 거의 넣지 않고 매운 반찬도 빼가면서 조절하고 있지요. 외식할 때는 어쩔 수 없지만요. 운동하는 것 보다 균형잡힌 식사가 더 어려운 것 같습니다. ㅠㅠ

      다같이 힘내요!! :D
    • 6일차입니다.

      아침: 고구마 2개, 우유+블루베리 간것 한컵

      간식: 아메리카노 그랑데1잔, 옥수수앤젤(화이트초코후레이크과자에요) 한개

      늦은점심: 떡튀순기밥 4종세트먹구...체해써요;;;



      소화제먹구 혹시 소화될까 싶어서 자전거50분 돌렸지만, 오히려 몸살기만 돌어요. 그래서 테라플루 한잔 마시고 잘려고요. 흐잉.
      • 저도 어제 아침 점심대충먹고 라면 급하게 먹었다가 체한 듯 탈이 났었어요. 낼 식단은 유동식으로 신경 좀 쓰셔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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