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태인증

아침마다 옷 갈이 입으면서 거울을 통해 벗은 제 몸을 보게 되는데

묘하게 흥분됩니다.

 

밀레니엄의 루니마라 비슷한게...

 

자기 몸 보고 흥분하는 뇨자.

 

 

여러분들은 이런 경험 없으신가요.

    • 인기 없을 것 같으니 곧 삭제 들어가겠네요. ㅋ
    • 흥분은 아니고...감탄은 합니다.
    • 뭐, 제 뱃살을 볼 때마다 세월이 더 가길 기다릴 것 없이 훌륭한 산타할아범이 될 수 있을거란 생각에 흥분하기도 합니다.
    • 가만히 생각해보니 흥분 안됐어요.
    • 검열삭제..

      요즘 뱃살이 줄어드는게.. 흥분은 아니고 그냥 좋은 기분!
    • 므흣...아니 흐뭇하시겠어요ㅋ 저는 거울 피하기 바빠서...
    • 제 흥분 포인트는 죄다 외부에 있나 봅니다
    • 저도 거울에 비친 제 모습을 보면 민망한데..
    • 전 가슴은 아빠 닮고 배는 텔레토비 닮아서 별로..
    • 전 제 몸이 너무 흉한거 같아요 ㅠ 운동해야지
    • 하체만 맘에 들어서 거울 각도를 조정합니다..
    • 루니 마라 닮은 몸이라니..진심 부럽습니다! 전 제 몸 보면 상체까지는 나쁘진 않아 이러면서 보다가 하체에서는 한숨이 푹푹..
    • ㄴ 중학생 몸매에 구라 200%를 섞어서 나온다는게 저런 표현이었습니다. ㅎ
    • 머리 크고 배 나오고 팔 다리는 가늘다는 미래형 인간류의 신체에 늘 감탄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다 갖추기도 쉽지 않아. 오오, 시대를 앞서가는 자! 진정 몸매계의 얼리어덥터!
    • 저도 흥분합니다. 이 양심도 없는 배 좀 보라고!!!
    • 굶은버섯스프/AM05:30/22222뱃살을 한웅큼 집으면서 흥분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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