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기호 전 판사가 이정희를 옹호하는데,,,,


[쟁점 4. 한 번의 사건과 4년간의 의정활동 비교] 첨에 문자메시지 사건을 접했을때, 허탈하고 속상했다. 하지만, 둘다 현역의원이었으므로 누가 국회의원 되야 하는지는, 4년간 의정활동으로 평가해야 한다. 한번의 사건으로 사퇴 운운하는 의도가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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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쟁점 3. 도덕성과 후보사퇴는 다른 문제] 곽교육감 사태와 비슷한 양상이다. 그때도 도덕성을 이유로, 민주당에서 사퇴를 주장했다. 그리고 보수쪽(http://j.mp/GBNTMh)과 새누리당도 거든다. http://j.mp/GBafy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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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쟁점 2. 문자메시지 사건이 경선결과를 뒤집을 정도인가?] 한겨레신문에 의하면, 이정희 대표가 7.8% 앞섰다. 후보사퇴나, 경선무효 주장이 정당화되려면, 문자메시지 사건이 그 차이를 뒤집을 정도여야 한다 http://j.mp/GzwIN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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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쟁점 1. 야권연대의 대의를 근본적으로 깬 것은 어느쪽? ] 오전에 김희철 의원이 먼저 경선불복(민주당 탈당선언), 오후에 단일화 경선관리위원회(중립적인 기구)의 재경선 권고. 2-3시간만에 재경선조차 거부선언.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84650



이런 분이 판사였다니 흠좀무이네요.

    • 대체 이런 사람이 어떻게 자칭 '진보'정당 비례대표 후보가 될 수 있는 건지 궁금합니다. 트위터나 페이스북에 이명박 욕만 하면 개나 소나 다 진보.
    • 초범은 과거 행적을 참작해주는 경우도 있고, 재범 삼범은 엄중하게 처벌하는 경향도 있으니 판사출신이 못할 말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게다가 통진당 비례대표니 자당대표 쉴드 쳐줘야할 의무도 있고... 개인적으로는 통진당 입장하는걸 보고 자신의 정체성에 따른 결정이라기 보다는 손내민 곳으로 간다는 느낌을 받았기에 큰 기대는 안했고..
    • 보면 볼수록 혐오스럽네요.
    • 이런 정신 상태로 판결을 했으니 흐미......억울한 사람 많았겠네요. 공포 영화 보는 느낌...
    • 어찌 저쪽 사람들은 하나같이 저모양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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