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희의 클로즈업은 하나 잃고 둘을 얻는격이라고 생각하죠

이정희가 확실한 정치인으로서 모습을 보일 수 있게 돼서 라고 생각해요.

거의 다 이정희의 진보당이 뭐하는데요 종북세력 까지 모아서 만든 진보정당이라고 생각들 많이 하죠.

결격사유가 많은 현재 정치적 사회적 현실에서 현재를 부정하는 과격한 발상이라도 진보당의 존재는 필요하겠습니다.

이참에 이정희는 많은 부정적 모습을 보이더라도 대중에 어필하는게 가장 중요합니다.

    • 가진것이 있어야 부정정이미지도 홍보에 도움이 되는데,

      가진것 없는 상태에서 부정적 이미지는 도움이 될 것인지 의심스럽습니다.

      보좌관 잘못으로 하는 것에서 NL의 아이돌이 아닌, NL의 꼭두각시가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들더군요.
    • 죄송하지만 지금 이정희의 행동은 의원직 하나를 갖자고 통합진보당 아니 아권연대에 동참한 세력 전부를 물먹이고 있죠 ㅡㅡ 지금 이런 식으로 나가면 진보 진영은 무능한 데다가 구태까지도 저쪽이랑 다를 바 없는 집단으로 찍힐 거에요. ㅠㅠ
    • 이곳저곳 여풍이 커지긴 커졌는데...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3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3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8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5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2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