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하이킥...

    • 아직 복권이 남아있군요. 똑살의 기억.
    • 고영욱 등장!
      ...근데 박하선이 아예 없을 때 등장하네요.
    • 고영욱이 왜 반갑죠 ^^
    • 어제 엄청 거한 떡밥 푸는 것처럼 폼 잡더니 깔끔하게 시치미를 떼는 이 분위기는 뭘까요;
    • 이 아니라 꿈이겠네요 ㅡㅡ
    • 고영욱이 연애하지말고 코미디에만 집중했으면 좋았을텐데.....
    • 꿈은 꾸는 사람의 수준을 보여줍니다.
    • 마무리가 팍팍.. 금요일에 끝인가요? 아님 다음주인가?
    • 경주총각 이제 마지막인가.....
    • 수정이 또 울고불고 난리 나겠네요.
    • 근데 고영욱 합격은 했나
    • 와 버스기사 아저씨 마음씨 좋네요 당연히 뭐라 했을거 같은데
    • 승윤-수정은 그간 밑밥은 깔아놓긴 했어도 갑자기 너무 대놓고 연인 모드네요.
    • 꿈은 꾸는 사람의 수준을 보여줍니다. - 명언입니다. 주변인에게 써먹어도 되나요.
    • 쟤는 자기 집에서 안 가고 남에 집에서 군대를 가네요.
    • 고영욱은 마지막까지 찌질하군요 아쉽
    • 저긴 초등학교 교문 같네요
    • 전 고시원 오열 장면 이후로 고영욱은 다 괜찮아 보입니다. ^^; 그리고 저 정도면 깔끔한 것 같은데요 뭐. 어른 됐어요.
    • 맞아요, 고영욱 정도면 준수한 이별이죠!
      정말 찌질한 이별을 하는 남자들이 얼마나 많은데요(뜨끔...)
    • 오빠 목소리 들리는 것 같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고영욱 김지현씨랑 잘됬으면 좋겠어요
      오늘로써 2명과 이별인가요 세월 빠르네요 ^^
    • 헐... 저랑 똑같은 케이스...인데 아오 저게 뭐야
    • 근데 또 마무리(?)는 다음 회로 미루네요. 이 사람들 참...;
    • 이렇게 된 김에 아예 대놓고 러브라인으로 저 둘이 커플되면 재밌을 것 같은데
    • 백진희 면접은 어케 된겨.
    • 그리고 서지석 정도면 준수한 남자죠, 저 정도의 꿈 좀 꿨다고 수준 어쩌고 이야길 듣다니 -_-
    • 루이스/ 워낙 단순하잖아요. 저번 영어꿈에 이어서 서지석의 정신 세계를 반영한 꿈이라고 생각해서 전 그냥 웃겼습니다. 딱히 서지석 캐릭터를 비하하는 의미는 아닌 것 같아요. ^^;
    • 백진희 면접 결과좀 알려주세요. 현기증 난단 말이에요.
      이 시트콤에서 건진거 하나도 없고 취직이라도 해야지...-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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