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얀리본 봤어요 (스포무)

씨네큐브에서 하얀리본 봤습니다. 예상보다 꽤많은 관객이;;
감독의 영화는 피아니스트밖에 본적이 없는데 상당히 이성적이고 냉철한 사람일꺼란 생각이 문득;;

목사님네 여자애랑 남자애는 참 아이같이 안. 생겼다는 느낌입니다 서양애들이 원래 발육이 빠르긴하지만 클라라는 애엄마래도 믿겠어요...의도한 바는 아닐것같은데. 문화권의 차이 때문인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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