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동부 최고 우두머리는 현대판 '본원'인가요?

출처:

http://mlbpark.donga.com/mbs/articleV.php?mbsC=bullpen&mbsIdx=677519&cpage=3&mbsW=&select=&opt=&keyword=



2001년 작성된 '군자산의 약속'이라는 이 문건은 경기동부가 진보정당을 잡수는 당위가 됐다. 계획은 3년 내 진보정당 '접수', 10년 후에 '공동연립정부' 수립. 올해가 바로 그 10년 후의 시점이다.





위 파일을 보고 싶은 분은 아래 링크로 가시면 됩니다.


http://www.kltu.or.kr/gn/bbs/board.php?bo_table=data&wr_id=49


뭐 -20점 한다고 하는데... 그냥 다운 받아지네요.


    • 이정희와 통진당의 이번일로 연립정부구성은 물 건너간거지요. 막말로 통진당 골수 지지자들 해봤자 총선/지방선거에서야 영향력있지.. 대선에서는 별 효과 없습니다.
    • 35페이지나 되서 읽는건 포기. 귀찮아~ 어차피 비례 안 뽑으면 되니깐. 뽑을 생각도 없었고요.
    • 에반게리온 생각나네요.
    • 이런집단과 연대라니... 으휴
    • 이런집단과 연대라니... 으휴
    • 테제라니요? 짜르가 어딘가에 살아있을것 같군요.
    • NL(사구체 논쟁의 그 개념을 쓰기에도 주제넘고 아까운 괴물 같은 포지션이지만 별 수 없이 쓰자면)들 멘탈의 핵은 "우리의 소원은 통일"이라고 봅니다. 얌전 좌파 버전인 창비나 과격 좌파 주사파나 사실 모두 공유하는, 아니 솔직히 대한민국민 대부분이 유치원 시절부터 세뇌되어 '효' 만큼이나 부정하거나 의심할 수 없는 종교적 가치인 거죠. 그렇게 쭉~ 살다보면 그 중에서 저런 식의 기괴한 버전이 나오는 것도... 어찌 보면 놀라운 일도 아니에요. 장삼이사들이야 그들과 별반 다를 바 없으면서도 '밥그릇' 위주로 살다보니 그들처럼 괴물스러워지지 않은 게 차이라면 차이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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