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일이 일어났는지는 아무도 를 보고있습니다..
늦게 보고있네요...
그런데 두번째 단편 여행 말인데요..
마지막에 여주인공 발밑에서 쇼핑백이 발에 채이는데..
이 장면이 뭘 얘기하는거죠?
갑작스럽게 쇼핑백은 왜 재등장하는건지..
걍 무슨일이 일어났는지는 아무도 모른다 라고 생각하기엔 너무 궁금해서요..
제가 대충 읽다 뭘 놓친게 있나싶기도하고..
아무래도 작가조차 모를꺼라고 생각되긴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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