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억 체납하고 총선후보 등록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2&no=183673

 

총선 후보 재산 신고액과 체납 & 전과 기록을 보도한 기사입니다.

체납 1위 무소속 무소속 박광진(안양시동안을) 후보는 무려  32억 2121만원을 체납.

무슨 사연이 있나 찿아봤더니 납세 의무를 다하지 못했다네요. 무슨 배짱으로 후보 등록을 한 것인지;;;

현재 28억원의 체납액이 고스란히 남아 있답니다.

 

 

"새누리당 김상도(의정부시갑) 3억3430만원, 김을동(서울 송파병)후보 7088만원, 민주당의 김한길(서울 광진갑) 8870만원, 추미애(서울 광진을)후보는 2193만원 체납 기록이 남아 있다. 이들은 모두 후보 등록전 체납액 전액을 납부했다. "

=>라고 하는데 그럼 총선 안나왔으면 세금도 끝까지 안냈으려나 궁금해졌습니다.

 

 

전과 기록은 집시법이나 노동쟁의 조정법도 포함되었으니 살펴 판단해야 될 것 같해요.

 

점점 후보들에 대한 기대치가 낮아져 그냥 도둑질 안하고 사기 안치는 사람 뽑고 싶은데 그것도 마땅치가 않네요.

차라리 고액 미납세자들 총선 후보 등록이나 시켜 미납금 반납 제도로 활용하는게 낫지 않을까 생각이 들었습니다.

 

 

 

 

 

 

 

 

 

    • 점점후보들에대한기대치가낮아져그냥도둑질안하고사기안치는사람뽑고싶은데 그것도마땅치가않네요.(2)
    • 그래도 출마했다고 체납액이라도 반납하는게 나중에 당선되고 되도않는 변명으로 뺑끼치는 것보다 더 낫죠.
      • 성실 납세자도 있는데 굳이 그런분들을 택할 이유는 없는것 같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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