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브스 선정 돈 잘버는 뮤지션 Top10

No. 1: U2 ($131 million)
No. 2: AC/DC ($114 million)
No. 3: Beyonce ($87 million)
No. 4: Bruce Springsteen ($70 million)
No. 5: Britney Spears ($64 million)
No. 6: Jay-Z ($63 million)
No. 7: Lady Gaga ($62 million)
No. 8: Madonna ($58 million)
No. 9: Kenny Chesney ($50 million)
No. 10: Black Eyed Peas, Toby Keith and Coldplay (tied at $48 million)

 

 

 

2009년 6월-2010년 6월 사이의 수입이래요.

대형 투어 위주의 뮤지션들 속에서 경력 짧은 가가님의 저 수치는 진심 우월하군요.

(가가님의 투어도 물론 대박을 치긴 했습니다만)

 

    •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바닥을 치고도 저 정도군요. ㅎㄷㄷ;;
    • 아직도 핑크 플로이드나 롤링 스톤즈는 투어 좀 돌면 목돈 만질려나요?
    • 흐미... AC/DC나 브루스 스프링스틴은 언제적 양반들인데 아직도...
    • AC/DC 나이가.. 거의 투어 인생이겠네요.
    • 목돈 만질려나요 정도가 아니라 대박이죠. 롤링 스톤즈는 여전히 공연계의 어르신이고 공연만 열면 빵빵 터트리시는걸요
      U2, 핑크 플로이드, 롤링 스톤즈 같은 전통의 밴드들은 그야말로 공연계의 지존이시죠. 최근엔 마돈나도 공연으로 명성이 높구요
      공연쪽에선 확실히 신예보다는 전통과 연륜있는 뮤지션들이 절대 강세죠. 돈을 적지 않이 지불하고 가는 거니 아무래도 검증된 뮤지션 공연을 가려고 하죠. 팬층도 훨씬 더 두텁구요
    • 그나저나 로저워터스는 더 월 투어 혼자서 올해 돈다고 하시던데... 리처드 라이트 돌아가시고 데이빗 길모어하고 닉 메이슨 둘이서 핑크 플로이드 타이틀 달고 돌기도 뭐시기 할거고 몇년전에 워터스와 재결합 했지만 여전히 길모어는 워터스에 대한 감정이 남아있는듯 하고... 메이슨 말로는 워터스와 함께 투어나 앨범 작업은 어디까지나 길모어의 결정에 달려있다는군요.
    • Bruce Springsteen이 저만큼이나 벌다니..
    • 아 그리고 투어로 목돈 만지던 밴드 중 Grateful Dead도 생각나네요. 앨범 판매고나 대중적 인지도는 상당히 낮은 밴드였는데
    • 친구에게 들었는데, 전통과 연륜있는 어르신 밴드들이 공연한다고 하면 늘상 대박나는 이유가
      '이 공연이 마지막이 될지도 모르기 때문'이라는 심리가 작용한다더군요. 하기야 좀있으면 오늘 내일 할 양반들인데....
    • 유투는 이런 조사하면 몇년째 1위네요.
    • 바닥 쳤던 브리트니... 대단합니다 ㄷㄷㄷ
    • AC/DC같은 경우에는 너무 쉽게 돈 버는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올해에 공연 갔다왔는데 저는 처음이지만 과거에 여러번 가본 사람의 말에 따르면
      무대 장치도 똑같고, 의상도 똑같고, 물론 앨범이 새로 나왔으니 새 노래도 부르긴 하지만
      그래도 기본으로는 몇십년째 똑같은 노래 부르고.
      무대 장치도 참 돈 안썼겠다 싶어서 정말 들인 돈에 비해 무지막지하게 뽑겠구나 싶어서 별로 였어요.
    • 바욘세와 제이지는 궁극의 맞벌이군요. 합치면 바로 1등.
    • 가가는 공연횟수로 따지면 1위일 걸요. 행사 엄청 많이 뜁니다.
    • 실질적으로 서구권 뮤직아티스트들의 주수입원은 공연과 관련 상품 판매지 앨범 음원 CF 는 그리 크지 않죠. 사실 그게 맞죠. 한국 음악산업의 가장 기형적 문제는 공연문화의 절멸이죠.
    • 그리고 그레이트풀 데드는 적어도 60-70년 청춘기를 보낸 미국인들에게 절대 인지도 낮지 않습니다. 롤링스톤즈에 버금갈 정도일껄요. 사망한 리더였던 제리 가르시아는 그들에게 90년대 커트 코베인 같은 존재였구요.
    • 그레이트풀 데드 투어만 1년 내내 따라다니는 팬들을 가리키는 말을 들은 적이 있는데.. (방금 찾아보니 deadheads라고 한다는 군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3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37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48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4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0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0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5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6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3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27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1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4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4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1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3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