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겨례 - 이정희 ‘여론조사 조작’ 알자마자 사퇴 뜻 밝혔었다

실제 이 대표는 서울 관악을 야권단일후보 경선에서 '여론조사 조작 의혹'이 불거지고 사실 관계를 파악하자마자 측근에게 "제가 사퇴해야겠습니다"라고 말했다고 한다. 하지만 야권연대 전체 구도와 당내 사정을 고려해 반대하는 이들의 만류를 뿌리치지 못하다가, 진보개혁진영 내부에서조차 비판적인 여론이 커지고 야권연대가 좌초 직전의 상황으로 흐르자 사퇴 결단을 굳힌 것으로 보인다.

전문링크 (모바일로 가요)
http://m.media.daum.net/media/sisa/newsview/20120323203010260


아이유가 사장님 말씀을 안 들은거 같아요. 아이유는 이제 어떻게 되나요;;
    • 계약기간만 채우고 나면....

      그보다 기사에 나왔듯이 강하게 반발할 "당내 주류세력들"들의 분위기 파악 못하는 근성들은 참 답이 없어요. 뭐 일단 제도권 정당활동 테두리내에서 비비적 대다보면 그런것들은 시간이 해결해주겠지만 (도태될 수 밖에 없을거라는)
    • 그때 이정희의원 뜻대로 했으면 깔끔했을텐데...안타깝네요.욕은 욕대로 먹고ㅠㅠㅠ
      그리고 한편으로는 아,내가 알던 그 이정희가 맞구나 하는 안도감도 들고 묘한 기분이에요.
      일단은 그냥 안쓰럽습니다.
    • 아이유가 아니라 "베드로"라고 불리더군요...
      안타까워할 필요는 없습니다.. 이정희 스스로 "경기동부"가 무슨말인지도 모른다고 거짓말을 하고 있거든요..
      아마 두 번쯤 더 경기동부 메시아의 존재를 부정할 겁니다...
      나중에 집에 가서 울겠죠... 내가 신을 부정했어..하면서...
    • NL안에서는 그런 조직 이름 자기네들도 모르는건 사실입니다. 독재시대에 탄압에 대비해서 점조직으로 운영해오던 관습이 있어서 자기하고 접촉하는 조직원 두세명밖에 모르고 조직 전체가 이름 걸고 모이는 일 같은건 없어요. 경기동부연합이니 울산연합이니 하는건 조직생활 그만두고 나중에 큰 그림 파악해본 사람들이 붙인 이름이죠. 폭력조직 이름들 (서방파,꼴망파,양은이파등등)을 검찰이 수사하면서 편의상 붙이지 자기네가 스스로를 그 이름으로 지칭하지 않는 것하고 똑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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