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원하는 농구팀 마지막 경기 보면서 술 마신 이야기


응원하던 KT 소닉붐의 마지막 경기가 있던 날,




기름진 오리고기에 김치 + 마늘


오리고기 좋아합니다. 흐흐흑.





응원하는 팀은 2쿼터까지 동점으로 박빙의 승부를 펼치다

제가 TV를 틈과 동시에 큰 점수차가 났,,,

ㅠㅠ

정규시즌 승률은 꽤 높은 편이였는데, 4강 올라가면서 이모양,,

즐거워예 미니보플 분노의 드링킹

맛은,,, 물과 소수원액을 섞은 맛이여요.

양이 작아서 안 남겨도 된다는 것은 장점. 미니보틀 팔면 저는 살듯,,,




동백이 절정입니다.



다음 타자 목련 대기중



토요일 저녁 강아지와 산책하다 한방

농구도 끝나고, 야구시즌이군요.

개그구단 롯데, 망할듯 망할듯 4년째 가을야구를 하고는 있는데,

이러다 다시 8888577모드로 돌아가 "아 이게 꿈" 할지도,,,

그래도 꼴데팬에겐 보험이 2개 생겼습니다.

이대호의 오릭스, 제리 로이스터의 보스턴 레드삭스

한팀은 잘하겠죠. 3팀다 망하면,,,,,,

몰라.
    • 미니보틀 전에 이마트서 봤었는데(처음처럼 미니 3병묶음짜리요) 요즘은 잘 안보이더라구요.
      금방 시원해지고, 간단히 먹을 수 있어 좋았는데
    • 쏘맥님// 술 잘 못하는 사람에게는 딱인데,,, 일본 온천에서 파는 작은 소주, 그건 참 부럽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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