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롯데마트에서 5플러스1에 3900원정도에 샀네요
먹기전에 예상했던 맛은 돈육사골의 돈코츠라멘인데
뭐 하나도 비슷하지는 않네요. 인스턴트라면의 한계일수도
있지만 어느정도 비슷한 맛만 되었어도 자주 애용했을텐데
말이죠.면발은 좀 우동같이 굵어서 씹히는 맛이 좋은편도 아니고 마늘향이 너무 강해요.국물색깔도 갈색에 가까워 보는 느낌도 별로네요.5개나 남았았는데 저걸 다 어떻게 하나 생각이 드네요.몇개월전에산 농심 멸치칼국수도 맛없어 못먹고 있는데 재고만 쌓이네요.나가서 신라면 몇봉지 사와야겠네요.지극히 주관적인 의견이니 참고만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