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합니다 하기

우리동네 가게 주인은 천원짜리 하나만 사면 절대 안녕히 가세요 란 말 절대 하지 않아요.

좀 많이 사면 안녕히 가세요 그럽니다.

또 다른덴 하기 싫은걸 애한테 시켜서 마지 못해 하는냥  안녀어엉이 가세요 그러기도 하고요.

좀 지나면 있는 가게 주인은 뭘 사든 감사합니다 그래서 기분이 좋아 그리 가고 싶은데 좀 멀어서 안가죠.

하긴 생각해보면 오는 손님한테 마다 인사하기 그렇겠어요 주인이 되어서 생각해보면요.


    • 가게 주인과 아르바이트생의 차이 아닐까요.
      아르바이트생은 계산 끝나면 "감사합니다~ 또오세요~" "감사합니다~ 안녕히가세요" 꼭 말해야 함.
    • 남의 돈 먹기가 쉽나요/ 나도 감사하다는 소리 잘 안나오는데 우리 에이전트는 꼬박꼬박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 편의점 아니고 오너들이 하는데요.
      전 전엔 고맙습니다 그랬었는데 요즘은 감사합니다로 바뀌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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