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퍼액션에서 이블데드 1편 감상 중

이블데드1은 처음 보는데 무려 31년전 작품이군요.

배우들 참 풋풋합니다.

브루스 캠벨은 1편을 보면 손발이 오그라들겠어요.

1편의 애쉬는 참 순진하네요.

곧 2부 시작하겠네요.
    • 헐 31년 전이군요;;; 브루스 캠벨 정말 잘 생겼었는데.. ㅋㅋ 불멸의 캐릭터 애쉬 넘 섹쉬해여 ^^
    • 헉 여친이 순간 엑소시스트의 린다 블레어처럼 됐는데 막 패는군요ㅜㅜ

      그래도 악령들린 연기는 역시 린다 블레어가 최고네요.
    • 좋아하는 영환데 자주 좀 틀어주면 좋겠네요.
    • 오늘밤 11시에 2탄 합니다.



      소심한 애쉬를 보니 빨리 전기톱 장착한 애쉬가 보고싶네요.
    • 다 봤네요 팔이 잘리고나서 전기톱장착하고 싸우는게 2편이던가요 1편의 애쉬는 줘 터지기만 하다가 끝나네요 예전엔 몰랐는데 특수효과가 많이 조악하네요 아날로구느낌이 나서 좋긴하지만요
      • 줘터지고 심지어 물리기까지 했는데도 지만 멀쩡하게 끝나네요.

        뭐 결국 배드엔딩이지만.

        1편은 나무로 시작해서 완두콩즙으로 끝나네요.
    • 에이 이걸 잊고 있었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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