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수조 눈물

울었데요.


http://media.daum.net/2012g_election/news/newsview?newsid=20120327153312163


눈물 쏟은 손수조 "이렇게 자객이 많을 줄은"

오마이뉴스 | 입력 2012.03.27 15:33 | 수정 2012.03.27 17:03

    • 선거에서 자객이란...

      http://nec1963.tistory.com/49
    • 눈썹좀 정리... 여자 짱구 같아서 비호감이에요. 그리고 너무 늙어보이게 생긴거 같습니다. 전 맨처음에 아무런 정보없이 얼굴 봤는데 30대 후반인줄 알았거든요.

      나경원씨 다니던 피부과가서 실비로 시술좀 받았으면
    • ;; 이제야 이름값 하네요 (수조)
    • 자기가 거짓말해서 들켜놓고 되려 자객이라니.

      졸지에 자객된 사람들 열뻗칩니다.

      전 솔직히 저 아가씨 수더분하게 생긴 외모는 호감이었거든요. 그런데 이제보니 나경원 과인듯.
    • 오세훈 나경원 손수조 막판 눈물 삼연타네요
    • 무협만화 덕후인가요
    • 지가 잘못해 놓곤 울기는 사과는 못할망정 ㅈㄹ도 풍년이다....
    • 컨셉 잘못 잡았네요. 아둔해 보이잖아요.
    • 어찌보면 불쌍한게 결국 박근혜에겐 일회용품이란거. 곧 버릴 일만 남았군요.
    • 수조는 처음부터 큰물에 놀게 근혜가 많이 보살펴주는거 같아요 정치인으로 클 가능성이 큽니다.
    • 아 진짜...남녀 불문하고 눈물로 호소하는 건 싫지만 그 중에서도 특히 정치인,여자가 눈물을 무기로 쓰는 건 진절머리가 나거든요.손수조는 둘 다 해당.질질 짜는 걸 보니 짜증이 치밀어올라요.
      누가 보면 거짓말한 줄 알겠네.동정표나 구걸하다니 최악입니다.
    • 앞으로 선거일까지 몇 번 더 울겠지요?
    • 그러게요. 옆에 있는 박근혜도 속으로 "내가 왜 널!" 하는 것만 같은 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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