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센트 반 고흐 형제 나오는 영화


오래전에 그들의 편지를 조금 보고 참 정말 좋은 동생이다 그런 생각을 아직도 하고 있죠.

셜록의 컴버배치가 고흐로 나오는 다큐멘터리 같은 bbc에서 만든 짧은 영화가 있군요.

형제의 편지를 보면 정말 부럽죠 형제의 서로에 대한 믿음과 그 유대감은 가족 아니면 나올 수 없는 특별한 거라고도 생각이 들어요.

형이 죽고 동생도 6개월 후 금방 죽은거 보면 신기한 전생의 인연 같기도 하고.

동생의 부인도 남편 형제의 특별한 우애를 이해했던 사람이군요 제수씨가 후에 편지 같은걸 다 정리했네요.


 


김노암 _ 아트스페이스 휴 대표


1990년 영화 vincent & theo 빈센트란 제목으로 개봉한거군요.

영화가 좋다는 평이네요 그때 풍경과 고흐의 우울함과 테오와의 이야기를 잘 그렸나봐요.





    • 귀도 아프고 잠도 못자고 정신이 혼란스러운데 섹시하다니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771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8,30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568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203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205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50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45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66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300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44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42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53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85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71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202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