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패션왕

 

 

유아인의 고난은 당분간 계속 되겠군요.

 

    • 한국오면 좀 좋아지려나.....
    • 가영 안나 제혁 영걸 고고..
    • 확실히 유아인 유리커플이 재미있어요 뭐랄까 잘맞는달까 ^^
    • 뭐가 저리 신나서 싱글벙글~
    • 영걸은 언제봐도 참 낙천적이에요.
    • 막 사원 짜르네요.. 헐.. 나쁜놈(...)
    • 크크섬의 비밀에서도 형사 하더니 여기서도 형사놀이 하네요.
    • 앗.. 미행당했다 망할 기지배
    • 이인/ 하이킥에서도 형사로 나왔죠. 부분 기억상실증이긴 했지만.
      • 앗.. 그러네요! 인생이 형사인가;
    • 저 둘은 누가 봐도 연인인데..

      워워~
    • 어제도 얘기했지만 저렇게 동거하면서 아무일이 없다는게 이상한거 같아요
    • 전 아무 일 없을 수 있을 것 같은데...=ㅁ=;
    • 확실히 이제훈은 점차 좋아지는거 같네요
    • 제혁? 재혁이는 대체 왜 와서 저러는가.. 안나나 신경쓰지..!
    • 지금 저장면 보니 수지한테 꺼져하던게 생각나네요 ^^
    • 속이 다 시원하네요.
    • 올 것이 왔네요. 검거.. 철컹
    • 소매 보여줄 때 제스쳐 너무 웃겼어요;;
    • 지금 이제훈이 부른거 아니죠 우연아닌가요
    • 저 원망의 눈초리.. 신고자는 그 장미희 딸이겠죠? 이름 까먹었네
    • 음악이 심하게 비장한데요?
    • 감동/ 신정아가 신고했겠죠.
    • 제가 왜 유리 연기를 좋게 보나했더니 발성이 좋네요
      다른 배우들이 오버엑팅으로 일관하는데 반해 유리는 안정되어 있군요
      뭐 배역탓일수도 있지만 준비가 의외로 잘되어 있네요
    • 지금 생각해보면.. 양주는 향 때문에 먹지만 소주는 단순히 취기때문에 먹ㄴ... 어어.. 키스!!
    • 저 셔츠를 입고 키스를 하나요.
    • 어머 키스가 너무 찐하다 영화에선 저거 할려고 그난리 피더니
      • 제훈뛰 마이 컸다 아잉교~!
    • 어딜 가도 천덕꾸러기. 밉상에 민폐에..

      안타까운 악역이네요;
    • 장미희 딸은 신세경, 유리 둘 다에게 적이군요.
    • 신출귀몰ㅋㅋㅋㅋ 소문이 사실이 아님다..
    • 이제 뉴욕씬은 끝인가
    • 별.. 판사의 어이없는.. 아.. 저양반 모가비 유죄판결의 그 분이네요.
    • 머리스타일이 바뀌니 유리인줄 몰라봤네요
    • 결국 귀국하고 1년 휴식하나요?

      가영이는 미국에서 공부하고
    • 이작품은 사건 발생과 결론이 너무 빨라요 뭐가 이리 급한지.....
      • 앞으로 치를 이야기 전개가 많은가봐요
    • 어떻게 이렇게 음악이 끊이질 않죠? ㅠㅠ
    • 할게 없으니 체력 강화..

      복수심 적립..
    • 유아인은 회마다 한번씩 꼭 벗네요 저것도 계약서에 들어가는건가 ㅎㅎ
    • 근데 별로 친하지도 않은 동창이 선뜻 돈 빌려주는 게 이상하잖아요?
      경찰에 신고한 건 의심할만 했지만, 너무 쓸데없이 복수심 불타올라요;;
    • 내연녀 인정 ㅋㅋㅋㅋ ㅠㅠ
    • 신세경은 왜 저기있어요 쫒겨난거에요
    • 과거 회상인가요? 어 뭐지..?
    • 정말 어디 떨어뜨려놔도 살아남을 친구군요. 바다, 사막, 교도소.
    • 영걸이는 1년만에 체력과 제봉스킬을 얻겠군요. 어허!
    • 구두 발바닥 엄청 깨끗하네요;;
    • 세경이 왜 다시 한국에 온거죠? 어떻게 된건가요ㅜㅜ
      • 아.. 설마 함께 추방조치?

        아까 훈방된 줄 알았는데..
    • 학교 쫓겨나는 장면이 안 나오니까 영 시점이 꼬여보여요.
      • 정말 쫓겨난건가요? 아까 비서아저씨가 집앞에 데려다줘서 해결된줄 알았는데ㅜㅜ
    • 이제 다들 온거 같으니 뉴욕씬은 이제 끝이겠네요 아 유채영은.......
      • 봉숙언니 바바이~~

        그런데 왠지 언젠가 다시 나올 느낌..
    • 대졸.. ㅠㅠ

      세상이 이러하니 뭐..
    • 비서아저씨는 경찰서에서 빼오는 것 까지 아니었을까요?
    • 유리 이제훈 둘이 과거에 뭔일이 있었는지 궁금한데 언젠간 언급되겠죠
    • 정아 맞네요.

      오.. 안나도 막 까고..

      공포의 악역!! 악역의 정점!!
    • 아 이제훈 부모가 유리를 반대한 모양이군요
    • 유리가 몇년생이죠? 나이가 좀 들어보이지만, 예쁘긴 하네요.
    • 안나 화이팅!!!

      캐릭터들이 마음에 들어요. 가영이도.
    • 경비 불렀네. 이 드라마는 사람 처리 방식이 마음에 드네요.
    • 89년생이요 머리 끄댕이 한번 잡을줄 알았는데 ^^
    • 유리 잘하네요! 유리야 울지마...
    • 능력있는 친구 맞음.. 소원을 말하라규!!
    • 푸하하하 웃겨요;; 약간 통쾌한데요 ㅋㅋ
    • 맞는건 이제훈이 맞는군요
    • 아..여기 주인공들 팔자가 하나같이 왜이러죠
    • 재혁이 인생도 나름 우울하네.. 헐
    • 나중에 넷이 한 팀이 될까요?
    • 이제훈은 초라해질수록 괜찮아지는군요.
    • 어머니와 애인 사이에서의 갈등..

      고부갈등?!(....)
    • 유리는 우울증이 있는 걸로 나오는 거겠죠? 다른 병이라기 보다는.
    • 드디어 출소했네요. 두부두부둡
    • 유리 불치병 설도 있던데요
    • 유아인 벌써 출소하네요

      두부 한모 먹어주시고...가영이랑은 어떻게 만나련지
    • 흐미.. 저 아까운 두부.. 두부손상..
    • 유리 불치병이요? 항우울제인줄 알았는데 설마 불치병만은 아니길.....!
    • 나오자마잨ㅋㅋㅋㅋㅋ
    • 솔직히 이제훈보다 저 조폭 친구가 더 가까이 하면 안 되는 친구같은데;;
    • 강영걸은 일을 키우는군요.
    • 유리가 우울해지니 재미없네요 이분은 도도한게 재미있는데 ^^
    • 저 하얀 머리 디자인 실장님 금자씨에 나오는 그 신부님 맞나요?;;
      • 올드보이에 나오는 우진이 보디가드인 것만 알겠네요
    • 판매원 출신?

      뭔가 단서가 될랑가요?
    • 판매원 출신이 회장님 아들이랑 사귄거면 엄마가 심하게 괴롭혔겠네요ㅜㅜ
    • 맞아요 올드보이에도 나오셨죠
    • 여긴 또 어떻게 들어왔나요.
    • 유아인 정보력은 정말 대단하네요 형사해도 되겠어요
    • 엄마한테 괴롭힘 받다가 불타올라서 뉴욕에 가서 패션공부?
    • 으악 극장에서의 결투!!
    • 1년만에 공업 풀업..(...)
      • 역시 1년으로는 부족ㅋㅋㅋㅋㅋ

        ㅠㅠ
    • 이제훈 오늘 많이 맞는군요
    • ㅋㅋㅋ 이제훈 맞을 때 왜 이렇게 좋죠? 변태인가;;
      이제훈 비율 좋아요
    • 유아인은 근육만 키웠지 싸움은 못 하네요 ㅋㅋ
    • 이제훈 왜저렇게 싸움을 잘해요ㅋㅋㅋㅋ 발차기에 니온넥까지 ㅋㅋㅋㅋ
    • 불은 켜졌는데 영화는 왜 계속 틀어주는거죠
    • 야동극장 선언!! 좋은 포부네요
    • 가영이는 어쩌다 저리 됐나요 ㅠㅠ
      • 오... 이번엔 이쪽에서 찾아가는
    • 유리랑 신세경이랑 헤어스타일이 비슷해서 정말 못알아보겠네요
    • 헉. 정말 신세경은 미국에서 유아인 잠깐 거둔 죄로 이게 뭔 봉변이에요 ㅠ
    • 뭐 저런 아저씨가있죠 여자 머리채를 잡다니 !!!

      세경이는 무슨 죄로....
    • 이 드라마 흐름은 좀 종잡을 수 없어요;; 미친 것 같아요-_-
    • 오늘 배우들 맞는날이에요
    • 미친듯이 비극이 몰아치는군요.
    • 유아인도 신세경도 진짜 인생 팍팍하네요 저게 무슨...
    • 어휴.. 이렇게 끝내버리다니..
    • 이작품도 결말이 궁금하군요 혹시 반전이 있는건 아닐지 ^^
    • 어제 예고에서 가영이가 정아 때리는 장면이 있었는데 편집에서 잘렸나보네요;
      그 장면 엄청 통쾌했는데.
    • 작가가 약빨고 쓰는건가요? 당최 맥락연결이 안되네요?
    • 이제훈이 진짜 좋아하는건 누군지 모르겠어요

      아니... 누가 누굴 좋아하는건지 하나도 모르겠어요?!
    • 일단 좋아하기는 안나를 좋아하는 것 같은데,
      가영이가 영걸이랑 뭔가 있어보이니까 괜히 심술나서 집적대는 거. 정도로 이해하고 있어요.
      근데 안나를 좋아하는 것도 진짜 다시 시작하고 싶다기보다는 그냥 삐뚤어질테다!의 발현 같아서 좀 불안불안.
      유리가 우리 진짜 다시 시작하는 거 맞냐고 물어볼 때, 재혁이 캐릭터가 사람 불안하게 하는구나 싶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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