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블데드2 보는데

이거 웃기려고 만든 영화 맞죠?

그리고 데본사와랑 제시카 알바 나온 크레이지 핸드가 이영화 오마주인가요?
    • 손을 모자이크 처리하다니

      아담스패밀리도 모자이크 처리 할 판
    • 같은 감독(샘 레이미)와 같은 촬영 감독(피터 데밍)이 22년만에 만나서 찍은 "드랙 미 투 헬"의 상당 부분이 "이블 데드 2"의 오마쥬 이죠.
    • 자기손하고 싸우는게 닮았어요
    • 제시카 알바가 예쁘게 나왔던 Idle Hands도 자기손이랑 싸우는 내용이었죠 아마
    • Idle hands (미국 개봉 원제) = crazy hands (한국 출시명)
    • 1은 극한의 공포, 2편은 무서울땐 무섭고 웃길땐 정신없이 웃긴?
      크레이지 핸드는 워낙 오마주가 많아서...이블데드2만 오마주는 아닌 것 같아요.
      에미넴의 'mockingbird'가 동요에서 따온거였군요;
    • 데본사와는 지금 뭐하고 지내나...
    • (부끄럽지만) 이블 데드 2는 제 인생에서 가장 좋아하는 영화 입니다. 지금까지 50번 이상은 봤을 듯..
    • 자두맛사탕/ 정말 데본 사와는 요즘 어떻게 지낼까요 데스티네이션 맨처음 편이랑 스노우보드 타면서 액션 하던 영화에서 본게 마지막이었는데....
    • 에일리언4에 나오는 괴물 닮았네

      대단한 이블데드
    • 브루스캠벨 젊은시절엔 디즈니만화 미녀와야수에 나온 가스통 닮을 듯해요.
    • 이블데드 1,2는 역시 명작.
      보면서 일본 촉수물이나 '이상한 나라의 폴'에서 공간이동하는 장면들이 연상되더군요. 아마도 영향을 준거겠죠?

      (추가) 이상한 나라의 폴을 검색하니 무려 76년작이네요. 그렇다면 서로 주거니 받거니 한건가요. 아마도 촉수물의 시작이 우로츠키 동자라고 알고 있었는데 이블데드가 그 만화보다는 빠를거 같고. 누가 정리해주면 재밌겠네요.
    • espiritu/ 아 무슨말씀인지 몰랐는데 자맛탕님이 애초에 본문에 idle hands 이야기를 하셨군요ㅋ 본문은 못읽고 espiritu님 댓글만 보고 단 댓글인데 저는 눈이 하방 10도쯤으로 향하게 비뚤어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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