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던킨 도너츠...





아니, 더킹 투하츠.

    • 말 끝나기 무섭게 나오네.
    • ㅋㅋㅋㅋㅋ아... 설말 더킹 투하츠? 이럼서 들어왔는데.. 진짜다!! ㅋㅋ
    • 1, 2회 셋 다 봤지만 결국 본방은 더킹 틀어놨습니다.
    • 북한에 가습기도 없나요.
    • 저 북한 아저씨 너무 웃겨요.
    • 아 근데 하지원 같은 처자가 자꾸 남자남자 타령하니까 한두 번은 재밌지만 개연성도 떨어지는데 쫌 그만.
    • 저도 중간중간 남자 타령하는 거 약간 흐름이 끊기는 것 같아서 별로.

      그래도 이승기 깐족걸릴 때 귀여웠어요. ㅋㅋ
    • 이승기 신체비율이 참 좋네요.
    • 엥. 근데 군화 신고 뛰나요...
    • 원래 2부가 여기서 끝났었다는데. 그넘의 봉구쇼 때매...
    • ㅋ 순간 조정석 대신 뛰어주려나 했는데. "뛰시라고요!"
    • 이거 아슬아슬한데요. 웃기자는 건지 아닌 건지. 밸런스가 위태위태.
    • 서로 혹시 러너스 하이 인가요? 갑자기 막 칭찬을;;;
    • 저렇게 뛰면 죽지 않나;;
    • 어이없어서 웃기네요. ㅋㅋㅋ
    • 5d, 7d 섞어 쓴 듯? 후반 작업에서 톤 좀 맞추지 좀.
    • 중국 같은데요? 항저우 인근 오픈 세트장 아닐까 싶네요.
    • 제작진 피드백했네요. 깔끔하게 끝냈네.
    • 조선말로 하라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은시경은 이재하가 마음에 든 듯.
    • 음. 드라마가 이리 튀고 저리 튀는 느낌이죠.
    • 1, 2회는 초반이라 그러려니 했는데 어째 캐릭터가 잡혀 나가기는 커녕 들마가 점점 산만해지네요. 내일은 적도로 갈아타렵니다.
    • 1, 2회가 차라리 재밌었어요. 내일은 살짝 기대가 되는데 내일 내용보고 저도 더 볼지 말지 결정해야겠네요.
    • 감정선이 널뛰는 것 같긴 한데 재밌게 봤습니다. 젤 아쉬운 건 은시경 캐릭터네요. 분명 원수에서 절친이 된다는데 이미 2회만에 절친이 된 거 같습니다. ㅋㅋ 전 그냥 던킨도너츠로 고정이네요. ㅎㅎ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2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