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즈인더트랩> 2부 40화 앙금(3)


출처 순끼 작가 블로그

순끼 작가 왈, 앞으로 두어 사건이 더 터지면 여름방학 끝이라고 합니다. 카페 링크

치즈인더트랩 2부 40화 앙금(3)
http://comic.naver.com/webtoon/list.nhn?titleId=186811&weekday=

    • 근데 진짜로 요즘도 '여자애는 비싼 돈 주고 좋은 대학 나와봐야 소용 없다'는 사람 있나요?-.-;; 전 설이 아버지만 나오면 울컥;;
    • 유정은 그렇게 홍설이 죽어라 꾸욱꾹 참는 것을 보는 것이었다. 작년 2학기편.
      e.g. 노숙자사건 후 홍설의 행태.
    • 시점은 작년 1학기 남주연이 전체차석이라 가르쳐주고 토익스터디에서 풉 하고 웃은 뒤 정도 되겠네요.
      "왜 꼬였는지 알만하군"
      취소취소. 2학기 모든 사건이 끝난 후네요. 옷도 두껍고 유정도 전체수석 한번 해야하고 그래야 스토리상 맞아ㅠㅠ
    • 다른 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그런데 결과적으로 저 2학기의 전체수석을 유정이 선물하는 꼴이 되었넹.
    • 유정이 인생경로(조기졸업) 수정할 정도면 운명의 여자^^ 잔치국수집에 저녁 먹으러 가면 상견례...
    • 오늘 화의 쇼크는 맨 마지막 옷구경 광고컷이예요ㅠㅠㅠㅠㅠㅠㅠ
    • 저도 거기서 쇼크;ㅋㅋㅋ 응모도 했어요 심지어ㅋㅋ
    • 스푸트니크 / 솔직히 말해서 거기 광고컷이 제일 정성스럽게 느껴져요ㅋㅋㅋㅋㅋㅋㅋㅋ
    • 앙금(3)의 울음참는 설이는 옛날에 진로상담 받고 울음터지려던 설이가 데자뷰되네요.(개인의 관계1)
      차이점은 유정이 실눈으로 쳐다보느냐의 차이랄까.
    • 식당씬에서는 사람 얼굴도 안 그리더니만ㅠ.ㅠㅋㅋㅋㅋ
    • 그래두 남주연의 온갖 해코지 다겪으면서 전체차석했으면 놀라운 노력인데ㅠㅠ
    • 유정은 아버지의 백인호 생일선물을 보며 홍설의 가부장적 피해를 떠올리고...
      아버지에게 인정받고 싶은 동병상련 or 꾸욱 참는 가련한 여자
    • 유정은 홍설이 아빠때문에 속상하다는 것을 이미 작년부터 알고있었네요. 그래서 설이가 1학기때 학원비 걱정하니까 바로 알아들었구나.
    • 유정의 모든 가면이 벗겨지고 한번 큰 난장판이 일어난 다음 모든 것을 어루만져주는 여신홍설에게 회귀하는 해피엔딩을 바라요!!
    • quichekazmara / 홍설이 사주는 손목시계가 쓰임이 있을 지도 모르겠어요. 아버지가 사준 건 내팽개치고 홍설이랑은 관계가 어그러졌는데 유정은 여전히 싸구려 6만원짜리를 차고 다님. 그걸 보는 홍설의 심경...이라든갘ㅋㅋ
    • 시련에 꾸욱 참는 여자가 매력적?!?!
      유정이 저러다 홍설 기절(작년 2학기)하면서 최대의 매력을 느낀다면-_-;;; 이건 뭐...
    • 스푸트니크/ '근데 진짜로 요즘도 '여자애는 비싼 돈 주고 좋은 대학 나와봐야 소용 없다'는 사람 있나요?' 있습니다. 여자가 대학 뭐하러 가냐는 아버지들이 아직도 존재...
    • 생각할 수록 고약하네.. 딸이 전체수석 줄곧 하다가 딱한번 다른 놈한테 뺏겼다고 그렇게 혼을 내나? 그래두 학년수석인데.
      유정이 복학한게 문제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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