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라리요?

일미루는 동료와 갑질하는 전화상대방과 죄송합니다를 외치면서 떠오르는 나의 박봉과 저녁이랍시고 올려놓은 오뚜기밥과 고추참치캔 옆에 쌓인 수험서들이

한덩어리로 나를 비난하고 있는 듯한 저녁에

무심코 클릭한 등업고사장에 내 글이 없네.

 

얼라리요?

 

끝이 좋으면 다 좋다 하였으니...

 

이제 끄고 유의미한 공부를 하러 가겠습니다.

(...자,잠깐...이렇게 말해놓고 진짜로 가는 사람 없잖아요...댓글은 보고 가야지...)

 

 

    • 일단 등업은 합... 합격!!!
    • 오오.. 반가워요~
      같은 이씨(?)끼리 잘 지내봐요
      댓글로 자주 봬요
      (버, 벌써... 공부하러 가버린건 아니겠지...?;;)
      • 그러믄 나능 침 氏 인가요? ;ㅁ;
    • 침흘리는글루건// 글루건씨! 당신은 내마음속의 묻따않는 1등인거야! 기억해주겠어!
    • 이인//오오오...감사합니다!
      집성촌한번 만들어봐요ㅋ
      (...말씀드렸듯 잠복중이었습니다ㅎㅎ)
    • 침흘리는글루건/ 그렇군요. 침씨였어..!!
    • 그럼 저는 타씨.................;;;
      반가워요.^^
    • tari// 타선생님 반가워요....(너무 줄이니까 어이 타씨! 가 되어 버려서 대략좋지않다는 부작용이;)
    • 침흘리는글루건// 글씨는 좀 난감하지요...침씨는 더 난감하네요...뭘로 불러 드릴까요?;;
      • 그냥 글루건으로 불러주셔도 됩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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