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럼 전 이요원의 다리사진을 올리겠어요.(사진 몇장 더 추가)

 

 

진짜 무슨 마네킹다리를 보는거 같은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사람이 이런 다리로 걸을 수 있는 것도 신기하구요. 이요원은 볼살 때문에 살쪄보이는 억울한 타입같아요.

연예인들이 다 마르긴 했지만 이 사람은 데뷔했을 때부터 엄청나게 마른 편인데 김민희등 같은 모델출신 배우들처럼 마른걸로 화제가 되지 않았던지라

이렇게 마른줄 모르는 사람들도 많더라구요.

 

 

사진을 여러장 올린 적이 없어서 잘 올라가나 모르겠지만
    • 저에게 이요원은 볼살 이전에 엄청나게 마른 배우로 인식되어 있었어요. 얼굴과 다리의 부조화가 놀랍네요;
    • 초등학생아이둔 엄마이기도 하고....아 세월아...
    • 우와 아이가 벌써 초등학생인가요 놀랍네요
    • keen//네 결혼을 일찍했죠 선덕할때 아이가 6살이얶나?7살이었나? 그랬으니 벌써 학부모네요
    • 이요원이 데뷔했을때는 마르거나 베이비페이스가 인기끌지 못하던 시절이였는데(성숙한 외모가 인기있었죠) 지금 미의기준이 동안에 마른체형 선호이다보니 본인은 변한게 없는데 세월이 지나면서 오히려 요즘에 선호하는 미인상이 된거 같아요.
    • 드라마 49일 보면서 이요원의 가늘가늘한 발목, 팔목에 빠져 허덕였던 저를 소환하는 게시물이로군요. 바로 작년에 드라마에서 교복입고 나와도 무리없이 예뻤던 이요원인데 벌써 애가 초등학생...;;
    • 흑흑 이뻐요 저장..
    • 전 제가 마른 여자 좋아한다고 생각했는데 이 분 다리는 좀 버겁네요. 손발이 꼭 최근의 안젤리나 졸리를 보는 것 같아 안쓰러워요.
    • 다리도 다리지만 팔도 가늘어 보이네요. 너무 말랐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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