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역이란 참 대단한 거 같아요.

Buzz Lightyear at Air and Space


위에 링크 글을 그냥 봤을 때 뭔이야긴지는 알았어요. 우주왕복선 타고 우주에서 띵까띵까 놀다오기 기록세운 버즈랑 나사 아줌마가 스미소니언에서 사람 모아놓고 블라블라 했다는 건 알았다고요. 근데 ㅣ걸 제대로된 한국어 문장으로 바꾸려니 짧은 글임에도 깔끔하게 잘 만들어지질 않네요.


워낙 어학실력이 미천한터라 그런거긴 하지만 단문으로도 이런데 두꺼운 책이나 전문서적 같은 거 번역하는 분들은 정말 대단한 거 같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대단하지만 대단한 느낌이 안드는 만화계의 오 모 씨와 영화계의 홍 모 씨같은 경우도 있지만 역시 보통일은 아니로군요.

    • 마약같으니까 합니다
      • 살인탐정과 번역일을 병행하는 건 중독성 때문이군요.
    • 그 대단한 일을 하시는 분이 듀게에도 계십니다. 누구라곤 말 못해요.
      • 듀게에는 한두분이 아닐 듯 합니다.
    • 김전일씨! 일은 안 하고 여기서 뭐하고 계시는지??
    • 에이전트/ 당신이나 실밥 풀고 팔에 깁스부터 어떻게 좀 하라규
    • 오오 미녀 에이전트님 등장 (두구두구두구)
    • 이번엔 앵그리버드도 데려갔나 그랬어요. 주로 날개가 달린 거가 선발되는 듯?
    • 김전일/ 마약..정답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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