멘붕 오는 김연아 하이트 광고.



힙업 oTL 다리길이 oTL 비율 oTL... 청바지 광고인 줄 알았.. 연아는 정말 점점 더 예뻐지네요. 꽃이 피는 걸 실시간 감상하는 것 같아요 ㅠㅠ
    • 시리즈로 찍다니 하이트 작정했군요.
      오늘 저녁에 당장 사마셔야 할 것 같아요.....
    • ㅇ<-<



      오늘은 여기 누울래요.
    • 글루건 / 왠지 듀게에서 그런 이모티콘 보니까 더 귀엽 ㅋ
      • 이것은 맥주광고가 아니라 이온음료광고입니다. 오늘부터 식후 한 병 씩 하루 세 병 하이트ㅠ

        ㅇ<-<


        ㅇ<-<


        ㅇ<-<
    • 맥주따윈 눈에 들어오지도 않네요.. 어떤 의미에선 실패한 광고인 듯.
    • L 티저성 광고('런칭 편')일 뿐인데요!

      근데 전 맥주 눈에 아주 잘 들어온다능!
      이 언니가 쳐마셔주마.....라기엔 하이네켄, 아사히.....
    • 아.... 하이트는 맛 없는데... 맛 없는데... 어떻게 한담... ㅠㅠ
    • 우유로 시작하더니 커피에 이제 맥주까지! 김연아가 나이를 먹고 있음을 느껴요. ㅋㅋ
    • 정독도서관/ 영화 시작 전에 연아의 커피 광고를 보면 그렇게 흐뭇할 수가 없다죠! 하악하악 ㅋㅋ
    • 스케이트 안 신고는 춤을 더 잘 추는군요.
    • 맥주 광고에서 만나니 연아가 진짜 피겨계를 떠났구나 실감이...
    • 엉덩이에서 점프가 나온다고 하더니
      정말 장난 아니군요.
    • 혹시 어제 월드 보신 분 계세요? 저 곽민정선수 편파판정에 진짜 실망했어요ㅠ 그래놓고도 miss you Yu-na하는 피계계도 가증스럽고요.
      • 저 봤어요.... 정내미 떨어져요. 사실 이번 아이스쇼도 구미가 안당겨요.
    • 진짜 기분 묘하네요. 친구 따라 갔던 아이스쇼에서 16살 연아를 처음 봤던 때가 엊그제같은데 ㄱ-
    • zaru/ pcs가 18점대라니 진짜 믿을 수 없어요. 점프도 세 개 모두 다운인지 의심가고, 비점프요소 점수도 말이안돼요.

      그냥 대놓고 전세계 보는 앞에서 코리안캔디 먹이는구나 싶었어요. 앞길이 막막합니다.
    • 아... 점심시간돼서 이제서야 영상을 봤는데
      저도 여기서 눕고싶어지네요 으아악 ㅋㅋㅋㅋㅋ
      O<-<
    • 얼마전까지 광고만 찍는다고 욕하던 기사가 나왔죠. 여전히 그런 인간들 많구요. 아니 이룰거 다 이룬 스타한테 도대체 뭘 바라는건지 모르겠더군요. 거기다가 빙상장도 없어서 사비를 상당히 들여서 연습한거로 아는데 뭐 도와줬다고 욕하는지 정말 연아 불쌍함. 세계적인 스타인데 한국에서는 깍아먹지 못해서 안달인 이런 나라 정말 싫겠어요.
    • 기사 그렇게 나와봤자 실제 일반인들의 호감도는 높잖아요.언플인거죠 뭐.
      제가 있는 여초 사이트에는 벌써 연아 때문에 하이트 사마시겠다는 사람이 드글드글~
    • 침흘리는글루건/ 해외피겨포럼에서도 '저 한국걸 poor하다' '심판들은 저 소녀에게 *을 줬어' '오늘 심판진 유난히 민정곽한테 가혹하네' 등등의 말들을 하더라고요.
      즉 우리만의 기분탓이 아니에요.
      암튼 김연아가 만약 다음시즌 복귀한다면 내년 월드때, 본경기 이틀 전에 예선전(정신&육체적 소모가 일정부분 있을수도)을 치뤄야 하는 상황이 돼버렸는데
      (이것에 대해서도 '나는 유나김이 복귀할 경우 월드예선전을 치뤄야하는걸 믿을수가 없어' '유나김 또다른 세계신기록 갖게되겠군. 예선전 최고기록' 등의 말이..)
      깊게 생각하면 부글부글해지니까 내 정신건강을 위해 그냥 몰라! 하고 아무생각 안하기로..
    • 스쿼트 100kg친다더니..
    • toast/ 그랑프리 시리즈 안치르고 바로 월드만 참가해서 예선전 치르면 당연 예선전 세신이겠네요ㅋ

      해외팬들이 아무리 옹호해도(김연아선수가 땄어야 할 적어도 세 개의 월챔타이틀 포함) 점수는 심판들이 주는 것이니 저도 정신수양을 해야죠ㅠ
    • 근데 김연아인데 영어명은 유나로 하는걸까요? Yeon-A하면 안되나?
    • 사과식초/ 여권만들 때 실수로 생긴 이름이래요. Kim Yun-a라고 쓴 것이 Kim Yu-Na라고 표시됐다고 해요. 옛날에 인터뷰에서 봤나 가물가물하긴 하네요.
    • 저 잠시 쉬어 가겠습니다
      O<-<
    • 오늘은 여기다
      ㅇ<-<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3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37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48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4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0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0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5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7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4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29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3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5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5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2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4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