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네마 디지털 서울 영화제 개막작이 [분미 아저씨]

[전생을 기억하는 분미 아저씨]... 정성일은

아핏차퐁 영화를 좋아하죠? 개막작이 뭔지 미리 짐작하고 있었다면 거짓말이지만

막상 개막작으로 이 영화가 선정되었다는 이야기를 들으니 그게 당연하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 으하ㅏ 지하철 안인데 소리지를 뻔 ;;ㅎㅎ 아이 조아~


      정성일 아저씨 이뻐라~ 울버린님 기쁜 소식 감사해요 ㅎㅎ ⓑ
    • 별말씀을요. 저도 전해들은 것이고 기뻐하시는 걸 보니 소식 전해주신 분께 감사드리고 싶습니다. :-)
    • 으악! 부산에 내려오자마자 읽은 소식이 이거.. 8월 중순에 서울 찍고 제천 가야하는 운명인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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