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가지...

 0.  
오늘의 외부 움짤.  
   

1.  
캣칭 파이어를 다 읽었습니다. 지금은 모킹 제이 첫 장을 읽는 중. 일단 액션이 시작되면 술술 넘어가긴 합니다. 아직까지는 삼각관계 비중이 그리 큰 편은 아니네요. 주인공이 워낙 바쁘니까. 앞으로도 바쁠 것 같고. 

2.  
런닝맨 한가인 편은 재방송이 더 재미있군요. 전체 그림이 더 잘 보이니까 그렇겠죠.

3.  
인천 차이나타운에 다녀왔습니다. 돌아다니면서 관광객질 좀 하고 왔죠. 공화춘에서 짜장면도 먹고, 공갈빵도 사고, 자유공원에서 맥아더 구경도 하고... 비교적 가까운 곳인데, 왜 여길 이렇게 안 왔는지 모르겠어요. 하긴 제가 가는 '인천'은 주로 인천 CGV 근방이죠. 저에게 최초의 멀티플렉스였던 곳. 거기 카르푸도 제 최초의 대형 마트였을 거예요. 

4.  
곧 벚꽃 시즌이 옵니다. 여러분은 어딜 가시나요. 저야 언제나처럼 여의도. 이번엔 일가친척 끌고 남산에 갈 수도 있고요.

5.  
요새 사이먼 펙은 숀 오브 데드 레고 세트에 투표해달라고 트윗질 중입니다. 레고 장난감의 성격상 그게 가능할 것 같지는 않고, 펙도 그걸 알고 있겠죠. 하여간 보실래요?

http://collider.com/shaun-of-the-dead-lego-images/134751/

6.  
박한별은 스마트폰을 안 갖고 다니나요.  스위스 마트에서 날치알이 영어로 뭔지 몰라 고생하고 있네요. 근데 정말 날치알이 뭐지?  그게 진짜 날치의 알인 건 맞나요? 흠, 검색해보니 날치알이지만 우리가 사는 날치알에는 열빙어알이 섞여있는 경우가 많다는군요.

7.
오늘의 자작 움짤.
    • 3. 차이나타운에 원보의 만두가 맛있다고 들었는데 아직도 못먹어봤네요.
      http://ryunan9903.egloos.com/3835186
    • 전 짜장면 말고 옹기병도 먹고 왔어요. 사실 그게 더 맛있었지요.
    • 아 공갈빵 땡기네요 있으면 좋겠다.
      하나도 안비슷해요 황당한 새벽의 저주
      술 먹는게 예술이군요.
    • 과자를 옹기병 같이 만들었나요 초롱박 같이.
    • 그러고보니 인천 차이나타운에 한 번도 가본 적이 없네요!!놀라워라..

게시판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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