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대낮에 경복궁 앞에서 직찍입니다.

가끔 저는 누가 절 조종해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제가 골치 아프게 생각하지 않아도 모든 일이 다 처리되어 있다면!


    • 찍히신 분도 그렇지만 저 멀리 보이는 여성분도 뭔가 신비(?)롭네요..... 뭐...뭐지..
    • 아까는 사진이 안 보였는데 다시 들어오니 보입니다. 전 누가 조종해줄거면 뭐하러 사나 싶은데.. 정말 의미 없는거잖아요.
    • 좋은 쪽으로 조종해 줄 리가 없죠.

게시판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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