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 흉가 탐험

아래 폐가 트레일러를 보고 생각나는 글이 있어 링크 걸어봅니다.

찾아보니 무려 2006년 글이군요...;;;

 

디씨 미갤에서 활동하던 갤러였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친구들과 늘봄갈비, 탁사정에 갔다가 혼자서 강화도의 황금목장에 다녀온 후기입니다.

 

당시 미갤에서 흉가체험을 여러번 했던 것으로 기억하는데요,

그때마다 낚시꾼들도 많이 몰려서 절대 어디는 가지마라... 가려면 이거 갖고 가... 등의 글도 많았던 것 같습니다.

 

노트북을 들고가서 주온을 보고난 후 흉가체험에 나선 팀도 있었고... (헐...)

어쨌거나 대부분 별 문제없이 끝났던 것 같은데

이 후기를 올린 갤러가 한동안 보이지 않아서 말이 좀 많았던 것 같은 기억이 있네요.

(확실친 않아요...;;;)

 

http://gall.dcinside.com/list.php?id=hit&no=3711&page=1&search_pos=-2418&k_type=0110&keyword=%EB%8A%98%EB%B4%84

 

 

 

 

    • 말로만 듣던 황금목장! 디시 미스터리갤에서 탐험대를 조직했던 일도 있었지요. 그런데 폐가는 함부로 가는게 아니라고 합니다. 뭐가 묻어나올수가 있다지요. 어차피 심령현상=자기암시(부정적인)라고 생각하기땜에 그렇게 생각안하면 그만이지만...하여간 저는 기회있어도 안갑니다. 넵.
    • 스크롤을 휘익 내렸네요
      무서웡..
    • 과거에 황금목장이 영업중일 때 '주문 아까햇는데 왜이리 안나와요!'라고 항의했다가 '그런 종업원은 없는데요' 라는 말씀들은 손님이 부지기수라는 글도 잇었는데..음.
    • 흥미롭네요. 원래 알던 장소들이긴 합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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