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프라임회원 주차 땜에 광화문강남 쌍교보는 안 망했으면 좋겠네요. 당분간은 안 망하겠죠. 그런데 저부터가 매장 가더라도 바로드림으로만 사네요. 책 과소비자로서 몇 푼이라도 아낄 수밖에요. 매장 둘러 보며 책에 대한 정보를 얻게 되는 잇점은 분명 있는데, 이게 서평 같은 거 접하기 힘든 실용서적 류에는 확실히 유용한 것 같긴 합니다. 실용서 아닌 경우에는 매장 센스에 기대치가 없어서 제발 테마별 분류 같은 거 해서 공간 잡아먹지 말고 무조건 출판사별로 가지런히 정리해주길 하는 바람만. 도서관은 작가별이라 책 찾는 게 더 미로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