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추석연휴 꿀연휴긴 하군요, 항공권이 전혀 없네요 ㄷㄷ

 

듀게에서도 해외나가시는 분들 많으신가요?  이번 연휴는 월,금에 휴가만 내면 최장 9일을 놀 수 있는 꿀연휴죠.

갑자기 여행벽이 돋아서 저도 아,가까운 데라도 먼 데라도 외국에 좀 나가고싶다! 며 항공권을 알아보니 꽤 비싼 항공권까지

싹 다 대기상태네요. 아무리 추석때 해외여행을 한다 그래도 다들 휴양지나 동남아,일본 정도 가겠지 했는데

동유럽 국가들까지 ㄷㄷ 여행사에서 사재기 해두는 건가요? 아니면 정말 사람들이 루마니아,헝가리 까지 가는건가요?ㄷㄷ

진짜 최후의 보루라며 별의별 유럽도시는 다 눌러봤는데 물론 안알려진 곳들은 항공편도 적으니 표도 적은 거겟지만

가장 싼 티켓부터 100만원초반 라인까지 다 쑤셔봐도 대기네요.

 

국가선택에 나온 도시 가운데에 거의 모든 도시 티켓이 대기상태인 가운데  우즈베키스탄행 티켓은 아직 좀 있더군요; 

이번 추석때 어차피 저는 연일로 휴가를 낼 수 없기 때문에 돈버리는 셈치고라도 4박5일만이라도 외국물 좀 먹고오자,

싶어서 뒤적인 건데 식겁했습니다. 어떻게 다들 이렇게 빠른건지.

 

심란하네요. 진짜 초고가 티켓을 살 배포는 없고; 그냥 이번 연휴에도 방구석 긁으며 텔레비젼이나 봐야하나 봐요.

 

 

 

 

 

    • 루마니아 헝가리 ㅋㅋㅋ 하면 뭔가 생소한 느낌이기는 해요
      저는 그때쯤 백수라 그냥 계속 연휴;ㅋㅋ
    • 거진 3개월 만의 연휴이고, 추석 이후에 또다시 몇달 동안 연휴가 없어서 많은 분들이 평소보다 발빠른 행보를 보이시나봅니다.
    • 당직이나 안서면 다행.
    • 9일 쉽니다. 근데 작년 크리스마스와 연휴에 바깥나들이를 해서, 이번엔 잠자코 집에 있으려구요.
      아마도 방콕!하겠지요.ㅋ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3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3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8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5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2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