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듀나iN) 50대초반여성 자켓을 사려고 합니다!

저희 엄마가 얼마후에 생신이셔서 봄자켓 하나 사드리려고 합니다

 

예산은 25만원 정도...

 

제가 뭐 옷같은건 전혀 몰라서 말이죠 신세계백화점 가서 살건데 적당한 메이커는 어디가 있을까요? 가격이 가격이니만큼 그렇게 격식차리는 옷말고 캐쥬얼한 옷 종류로 고르게 될것 같군요..

 

너무 나이들어보이는거 말고요.. 엄마가 그렇게 늙어보이는 외모는 아니거든요(엄마 늙지마 ㅠㅠㅠㅠ)

 

 

    • 어머님들 브랜드에서 25만원짜리 자켓은 거의 없고 이벤트행사장이나 매대에 나온거 밖에 없을거 같아요. 그치만 어머님이 젊어보이시고 몸매가 날씬하시다면 영캐주얼매장에서 골라보면 25만원대도 있을거 같아요. 그래도 요즘 옷값이 미쳐서 30만원대는 되야 좀 고급스럽고 이쁜걸 살수 있더군요. 나이대가 좀 있어도 구입할만한 브랜드는 sjsj나 시스템 정도...웬만하면 함께 가서 골라보세요.
    • 충격과 공포에요.. 전 그래도 25만원이면 괜찮은거 살수 있을줄 알았어요.. 아 옷값 ㅠㅠ 으으
    • 백화점(정상매장)이라면 쏠레지아나 잇미샤도 그정도 가격대긴한데 2~30대취향의 정장브랜드라서.. 아울렛이면 빈폴도 가능할거같아요 정장브랜드로는 미니멈같은거도.. 저희 어머니는 키이스(좀더 캐주얼하고 여성스런 디자인)나 아이잗바바(좀더 정장느낌)같은거 좋아하시던데 요쪽은 좀더 비쌀지도 모르겠어요.. 아울렛매장 추천드려요ㅎㅎ
    • 아울렛이 좋은데 거기도 복골복이랄까, 예쁜게 별로 없는 시즌도 있고 그래요.
      어머니 연령대라면 동대문 두타같은 곳도 괜찮아요.
      디자이너 매장은 백화점보다 독특하면서 괜찮은 디자인의 옷들이 백화점보다 많이 저렴하죠.
      일단 백화점 -> 아울렛 매장 -> 동대문 패션 복합매장, 순으로 돌아요, 저같은 경우.
    • 엄마 데리고 광주 신세계백화점 갈라고 했는데...
      서울은 멀어서 안되구요; 으 아아아아아아
    • 사람님 광주에 사신다면 제가 광주에 고급보세매장샵 아는곳이 있는데 저희엄마 단골가게에요. 메일주소 알려주시면 위치 보내드릴게요.
    • 광주신세계라면 부모님이 인근 지방에 사시나보네요. 광주에도 상무나 이런데 아울렛은 있을텐데 자가용 없이는 이동이 썩 편하지는 않겠지요.
      광주신세계 할인 시즌을 알아두셨다가 그때쯤 맞춰서 가는 건 어떨까요? 행사를 크게 할 때는 1층에 따로 할인 매대를 두는 경우도 있더라고요.
      같이 가실 거라면 브랜드 미리 알아두시지 않더라도 어머니랑 구경하시고 괜찮으면 입어보시라 하고 골라드리면 될 거고요. :-)
    • 생각해보니 광주에도 아울렛 매장이 있죠 검색해보니 롯데아울렛이 괜찮다고 하네요..거기로 일단 생각중이에요
      아마 엄마아빠가 자가용 타고 오시겠죠 ㅎㅎ
      리플 모두 감사드려요 (__)
    • http://www.bonjourmadame.co.kr/

      25만원이면 이쁜거 사실수있을듯요!! 저도 어버이날 선물을 이곳에서 노리고있습니다~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6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0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8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7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