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윤아였군요

윤아가 질세라 드라마에 나오는군요 지난 세대 인물로 나오니 더 어울리는군요.

저 극장 옛날 우리동네 극장 같은데 다 그럴거 같아요 동네극장 다 저렇게 생겼죠.



    • 71년 개봉한 러브스토리와 77년 개봉한 킹콩이 동시상영 되는 군요. 그럼 실제 배경은 77년 1월 이후일텐데
      매표소에 붙은 개봉관 벽보가 러브스토리 라면 드라마 시대배경을 71년 크리스마스로 잡은 것 같은데 6년 후에 개봉할 영화를 미리 동시상영으로 개봉하는 이런 디테일은 뭔가요?
    • 러브스토리 감동의 재개봉이라고 써졌어요.
      드라마 저 때 배경이 71년 인가요 그럼 틀린데 작가가 과거 공부를 하지 않았을까요.
    • 극중 시대 배경이 정확히 몇년인지는 모르겠지만
      저때는 개봉한 영화가 이런 저런 극장들을 돌아다니며 몇년 이상 극장에 붙었어요.
      동시상영일때는 10년도 넘은 영화를 하기도 했죠.
      홈비디오도 없고 지금처럼 극장에 한번 반짝 개봉하고 바로 철수해버리는 시절은 아니니까요.
    • 윤아의 팬으로서 여기 캐스팅에 나온건 에스엠의 실수라고 생각합니다

      연기력 논란도 없는 다크호스인데 좀더 인기보다는 내공쌓을수있는 역할로 차근차근 드라마에 나오다가

      (예전에 아침드라마에 나와 중년층 여성 시청자에게 좋은반응을 얻었듯이)

      정극배우로 나가는게 훨씬 나았을텐데

      그냥 무작정 장근석과 윤석호(?)피디 조합이면 일본에서 관심 좀 받겠다고 캐스팅에 동의한거같아요

      암만 일본한류팬들이 한류라면 좋아한다지만 걔들도 눈이 있어서

      재미있고 완성도 높은 드라마는 두고두고 회자되고

      선덕여왕의 고현정 카리스마에 칭찬하는건 울나라나 일본이나 똑같던데

      왜 이런 졸속기획드라마에 나온걸까요
    • 응 그냥 재밌는 느낌이라 써놓은 글에 진지먹었네요.

      가끔 영화 / 감동의 재개봉이라고 써있는 줄 몰랐는데요. 그냥 저 스틸샷만으로는 러브스토리 첫 개봉이라고 생각했네요. 드라마를 안봐서요.

      돌도끼 / 네 그렇죠. 당시에 동시상영관의 재미 저도 알죠. 인디아나 존스2와 성룡 쾌찬차를 동시상영관에서 몇번을 봤는지 기억도 안나요.

      하지만 아무리 시골이라도 동시상영에 있어서 한 작품은 개봉작이고 나머지가 sub가 되죠. 그런데 저 스틸샷 만으로는 매표소에 붙어 있는 러브스토리가 개봉작일거라 보여지네요.

      그리고 소녀시대의 윤아인가요? 왜 이리 밋밋하죠.
    • 아아 윤아는 '드라마' 조명을 정말 못 받는 피부색+이목구비인 것 같아요. 심지어 코디까지..
      촌스럽네요 그냥.. 그래서 지난 인물 이미지에 잘 맞긴 해보입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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